allsnsrank
회원가입

익숙한 세계의 어긋남, 시적인 순간을 만나다 | 2026 어미홀 프로젝트 '스테판 티데: 시간의 어긋남'

조회수 79,594회 · 좋아요 6 · 참여율 0.01% · 2026-10-29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지금 보고 있는 영상

익숙한 세계의 어긋남, 시적인 순간을 만나다 | 2026 어미홀 프로젝트 '스테판 티데: 시간의 어긋남'
조회수 79,594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익숙한 세계가 조금씩 어긋날 때, 시적인 순간이 시작된다
대구미술관 2026 어미홀 프로젝트‘스테판 티데: 시간의 어긋남’

프랑스 현대미술가 스테판 티데는 일상적인 사물과 자연의 요소를 결합해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허뭅니다. 천천히 자라는 식물, 허공을 맴도는 배, 불의 흔적으로 남겨진 드로잉. 서로 다른 리듬과 속도로 움직이는 작품들은 우리가 당연하게 여겨온 시간과 질서에 질문을 던집니다.

대구미술관 어미홀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시간의 풍경, 《스테판 티데: 시간의 어긋남》에서 만나보세요.

전시명: 2026 어미홀 프로젝트 《스테판 티데: 시간의 어긋남》
작가: 스테판 티데(Stéphane Thidet, 1974년 프랑스 출생)
전시 기간: 2026. 10. 20. – 2027. 2. 14.
전시 장소: 대구미술관 어미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