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snsrank
회원가입

"멍 때려야 뇌가 산다?" 서울대 명예교수가 밝힌 DMN 네트워크의 비밀 | 뇌 과학과 명상의 만남 5회 | 통하는 불교 시즌3

헬로붓다TV
구독자 25.9만명
조회수 2,195회 · 좋아요 11 · 참여율 0.50% · 2026-11-02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지금 보고 있는 영상

"멍 때려야 뇌가 산다?" 서울대 명예교수가 밝힌 DMN 네트워크의 비밀 | 뇌 과학과 명상의 만남 5회 | 통하는 불교 시즌3
조회수 2,195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뇌과학 #명상 #권준수교수 #마음챙김 #스트레스관리 #DMN #뇌가소성 #불교명상 #치매예방 #조현병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 과연 어디에 있을까요?"
서울대 의과대학 권준수 명예교수와 함께 최첨단 뇌과학의 시선으로 불교의 명상 수행이 우리 뇌에 미치는 놀라운 변화와 과학적 진실을 파헤칩니다.

마음의 근육을 키우는 헬스장, 명상: 명상은 단순한 휴식이 아니라 뇌를 물리적으로 변화시키는 실제적인 훈련입니다. 꾸준한 명상은 불안과 공포를 담당하는 편도체를 안정시키고, 기억력을 담당하는 해마의 크기를 키워 스트레스에 강한 뇌를 만듭니다.

아무것도 안 할 때 돌아가는 뇌, DMN (디폴트 모드 네트워크): 멍하게 쉬고 있을 때 활성화되는 뇌의 특정 부위(DMN)가 정상적으로 작동해야 과도한 잡념이나 걱정을 줄일 수 있습니다. 명상은 이 DMN의 밸런스를 맞춰 진정한 휴식을 돕습니다.

나이 들어도 뇌는 진흙처럼 변한다 (뇌 가소성): 런던의 복잡한 길을 외우는 택시 기사들의 해마가 유독 큰 것처럼, 반복적인 학습과 훈련(명상, 운동)은 나이와 상관없이 뇌세포의 연결을 강화하고 구조를 바꿉니다.

스스로 뇌를 먹어버리는 멍게의 교훈: 어릴 땐 헤엄치다 바위에 정착하면 스스로 뇌를 소화시켜 버리는 멍게처럼, 인간의 뇌 역시 신체 활동(운동)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규칙적인 생활과 하루 1시간의 운동이 뇌를 깨웁니다.

억지로 웃어도 뇌는 속는다: 우울할 때 강제로라도 웃는 근육을 움직이면, 뇌는 이를 긍정적인 신호로 받아들여 실제 기분까지 좋아지게 뇌 기능을 변화시킵니다.

명상은 뇌를 가진 모든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뇌 훈련입니다. 집착을 내려놓고 마음의 자유를 얻는 과학적 뇌 훈련법, 지금 바로 영상으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