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챙기다 장관 후보 된 두 사람… 강선우 가고 용혜인마저 '낙마 데자뷰'
지금 보고 있는 영상
대표 챙기다 장관 후보 된 두 사람… 강선우 가고 용혜인마저 '낙마 데자뷰'
조회수 48,689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과거 이재명 대통령의 단식 농성장을 찾아와 눈물을 흘렸던 강선우, 용혜인 의원이 차례로 장관 후보자에 지명되며 '보은 인사' 논란이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화려한 레드카펫을 먼저 밟았던 강 후보자는 '보좌관 갑질 논란'으로 쏟아지는 비판의 돌멩이를 맞고 이미 예전에 씁쓸하게 낙마하며 퇴장했습니다.
이어 권력을 거머쥐려던 용 후보자 역시 덮어뒀던 '80년대 지하 언더조직 연루' 등 기괴한 과거 실체가 터져 나오며 앞선 이와 똑같은 전철을 밟고 있습니다.
충성심 하나로 자격 미달 인사들을 장관에 앉히려는 행태에 국민적 분노가 폭발한 가운데, 거센 사퇴 압박이라는 돌멩이를 맞고 휘청이는 용 후보자 역시 언제 낙마해도 이상하지 않을 최악의 분위기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이어 권력을 거머쥐려던 용 후보자 역시 덮어뒀던 '80년대 지하 언더조직 연루' 등 기괴한 과거 실체가 터져 나오며 앞선 이와 똑같은 전철을 밟고 있습니다.
충성심 하나로 자격 미달 인사들을 장관에 앉히려는 행태에 국민적 분노가 폭발한 가운데, 거센 사퇴 압박이라는 돌멩이를 맞고 휘청이는 용 후보자 역시 언제 낙마해도 이상하지 않을 최악의 분위기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위키트리TV 다른 영상
[위키만평] 다친 국군은 간병비 0원인데… 북한엔 93억 헬기 퍼주기
조회수 1,624
[위키만평] K-팝 국익 위해 자진 출석한 박진영에 "저쪽 정권 편이냐" 색깔론 들이댄 야당
조회수 609
[종합뉴스백 몰아보기] 상식이 무너져가는 대한민국
조회수 1,294
김민석 "조희대, 재제청 문제 처리못한다면 그만두는 것이 낫다"
조회수 2,544
[위키만평] 한동훈 "나는 노무현을 존경하지 않는다"
조회수 527
[위키만평] 김현지 주례 섰던 인사, 면접 꼴찌인데 공기업 사장 돼
조회수 6,898
리트와 메트 팝업 이랬으면 좋겠다 ♡ #Shorts
조회수 268
[위키만평] 성문 열어줄 테니 지뢰 치우고 가실 분?!
조회수 2,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