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snsrank
회원가입

대표 챙기다 장관 후보 된 두 사람… 강선우 가고 용혜인마저 '낙마 데자뷰'

위키트리TV
구독자 18.2만명
조회수 48,689회 · 좋아요 2,023 · 참여율 4.15% · 숏폼 · 2026-09-03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지금 보고 있는 영상

대표 챙기다 장관 후보 된 두 사람… 강선우 가고 용혜인마저 '낙마 데자뷰'
조회수 48,689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과거 이재명 대통령의 단식 농성장을 찾아와 눈물을 흘렸던 강선우, 용혜인 의원이 차례로 장관 후보자에 지명되며 '보은 인사' 논란이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화려한 레드카펫을 먼저 밟았던 강 후보자는 '보좌관 갑질 논란'으로 쏟아지는 비판의 돌멩이를 맞고 이미 예전에 씁쓸하게 낙마하며 퇴장했습니다.
이어 권력을 거머쥐려던 용 후보자 역시 덮어뒀던 '80년대 지하 언더조직 연루' 등 기괴한 과거 실체가 터져 나오며 앞선 이와 똑같은 전철을 밟고 있습니다.

충성심 하나로 자격 미달 인사들을 장관에 앉히려는 행태에 국민적 분노가 폭발한 가운데, 거센 사퇴 압박이라는 돌멩이를 맞고 휘청이는 용 후보자 역시 언제 낙마해도 이상하지 않을 최악의 분위기로 내몰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