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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루도 즐기지 않았던 남자, 서장훈

오늘의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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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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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루도 즐기지 않았던 남자, 서장훈
오늘의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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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기는 자를 못 따라간다. 저는 세상에서 그 얘기가 싫어요."
"굳이 점수로 준다면 한 30점 정도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농구부 40명 중 39등. 야구를 하려다 농구부에 들어간 후보 중의 후보는 석 달 만에 키가 훌쩍 자라 인생이 바뀝니다.
대학팀 최초의 농구대잔치 우승, 그리고 끝판왕 취급과 쏟아지는 비난. 두 번의 목 부상 뒤 의사는 그만두라고 했지만, 그는 보호대를 차고 코트로 돌아갑니다.
프로농구 통산 13,231점. 그런데 은퇴하던 날 그가 스스로 매긴 점수는 30점이었습니다.
서장훈의 이야기입니다. 🥹

여러분이 기억하는 서장훈의 한 장면은 무엇인가요? 댓글로 알려 주세요 👇

0:00 프롤로그
0:48 1장 39등
2:22 2장 끝판왕
3:35 3장 아무도 모르는 사람
4:39 4장 15점이면 부진
5:57 5장 목 보호대
7:09 6장 10년 묵은 숙제
8:06 7장 고무줄
10:34 8장 따뜻한 눈빛
11:48 9장 30점
12:29 10장 아직 끝나지 않은 자유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