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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별 후 슬픔에 빠져있던 로희여사… 처음으로 활짝 웃게 해드렸어요.

올리버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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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49,054회 · 좋아요 30,778 · 참여율 4.74% · 2026-07-17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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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별 후 슬픔에 빠져있던 로희여사… 처음으로 활짝 웃게 해드렸어요.
조회수 649,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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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를 떠나보낸 후, 지난 6개월 동안 깊은 슬픔에 잠겨 미소를 잃으셨던 로희 여사님.

어머니의 멈춰버린 시간을 되돌리고 따뜻한 위로를 전하기 위해, 어머니의 70년 전 어린 시절 추억이 깃든 고향, 미네소타주 뉴옴(New Ulm)으로 치유 여행을 떠났습니다.

아버지가 직접 지으셨던 옛 집을 마주하고,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은 고향의 소리와 맛을 느끼며 어머니는 조금씩 마음의 빗장을 열어갑니다. 그리고 손주들(체리와 스카이)에게 자신이 사랑했던 초콜릿을 쥐여주는 순간, 마침내 어머니의 얼굴에 환한 미소가 찾아옵니다.

돌고 돌아 마주한 슬픔의 끝에서, 새로운 세대와 함께 다시 삶의 생기를 되찾은 로희 여사님의 따뜻한 회복의 여정을 함께 지켜봐 주세요.

📌[오늘의 실전 영어]
Put someone back
옛날생각 난다

🕰️[타임라인]
00:00 프롤로그: 6개월 동안 멈춰있던 어머니의 시간
00:58 로희여사의 미네소타 방문
02:09 내 몸에 독일인의 피가 흐른다?
04:00 70년 만에 다시 마주한 고향, 미네소타 뉴옴 거리
05:02 "아빠가 지은 집이 그대로 있네" 어린 시절의 집 찾기
06:14 글로켄슈필 시계탑 종소리가 불러온 아련한 향수
07:50 70년 전 부모님과 함께 먹던 그 맛, 독일 식당에서의 저녁
09:37 시간이 멈춘 듯한 오래된 독일 초콜릿 가게
12:29 벤치에 나란히 앉아 나눈 달콤한 위로 (with 체리 & 스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