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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유난이라 욕하는 새벽 3시 오픈런 소아과? 제가 직접 가봤습니다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 노숙 후기, 아쉬웠던 점)

샤넬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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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8,357회 · 좋아요 48 · 참여율 0.26% · 2026-09-05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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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유난이라 욕하는 새벽 3시 오픈런 소아과? 제가 직접 가봤습니다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 노숙 후기, 아쉬웠던 점)
조회수 18,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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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렁이들~~!
뉴스에 나왔던 그 유명한 소아과..! 저도 한번 가봤는데요ㅎㅎ

저는 아기가 작게 태어나서, 몸무게가 하위3%여서 정말 걱정이 많았거든요.
모유수유 할 때는 잘 먹는지 안 먹는지도 확인이 안되고..
특수분유도 먹여보고, 여기저기 병원을 다 다녀봤는데..
만족할만한 소아과 선생님이 거의 안 계셨어요
계셔도ㅠ똑닥으로 예약하는 건 정말 하늘의 별따기고요..(성공한 적이 없음..)

근데 이렇게 오픈런하는 건 제가 조금만 고생하면 되니까
저한텐 오히려 이런 게(?) 더 쉽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
솔직히 힘들긴 했는데~! 꼼꼼히 봐주신다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

인터넷엔 모두 부정적인 의견만 많지만..
저같은 마음으로 가는 부모님들이 대다수일 거예요!
너무 안 좋게 보지는 말아주세요옹~~~

그럼 오늘도 영상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구독, 좋아요는 사랑입니다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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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mestamps
00:00 뉴스에 나왔던 그곳..ㅋㅋㅋ
00:29 출발~~(가게된 이유, 저의 생각들)
02:47 도착~~
07:22 건물 노숙 현황..+4시 이후
08:32 9시간 만에 탈출(?)
10:49 드디어 집 (남편과 대화, 아쉬웠던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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