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일상이 선물한 세 번의 감동 #72 신희네 미국이민 이야기
지금 보고 있는 영상
평범한 일상이 선물한 세 번의 감동 #72 신희네 미국이민 이야기
조회수 256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안녕하세요, 신희네 미국이민 이야기입니다.
오늘은 몇 주간 있었던 세 가지 이야기를
한 편에 담아봤습니다.
첫 번째는 온 가족이 차례로 감기를 앓았던 한 주,
그 와중에 있었던 딸 신희의 첫 청소년 오케스트라 연주회 이야기입니다.
기침을 참아가며 지켜본 딸의 무대,
그리고 대학 시절 저희 부부가 무대에 섰던 기억까지 함께 나눠봅니다.
두 번째는 집 앞 공원에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40여 마리의 캐나다 기러기와의 만남입니다.
1년에 4만km를 난다는 기러기들의 놀라운 비행 방식과,
10년 가까이 살면서도 몰랐던 동네 작은 해변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세 번째는 집에서 빤히 보이면서도 한 번도 가보지 못했던 섬,
채널아일랜드 국립공원의 아나카파 섬을
딸 신희와 함께 다녀온 이야기입니다.
갈매기와 펠리칸, 바다사자, 그리고 딸과 함께한
사치스러운 점심까지, 눈물 나도록 고마웠던 하루였습니다.
행복도 불행도 지나고 보면 찰나였다는 걸
새삼 느끼게 해준 시간들이었습니다.
#미국이민 #이민생활 #옥스나드 #채널아일랜드국립공원 #아나카파섬 #가족일상
오늘은 몇 주간 있었던 세 가지 이야기를
한 편에 담아봤습니다.
첫 번째는 온 가족이 차례로 감기를 앓았던 한 주,
그 와중에 있었던 딸 신희의 첫 청소년 오케스트라 연주회 이야기입니다.
기침을 참아가며 지켜본 딸의 무대,
그리고 대학 시절 저희 부부가 무대에 섰던 기억까지 함께 나눠봅니다.
두 번째는 집 앞 공원에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40여 마리의 캐나다 기러기와의 만남입니다.
1년에 4만km를 난다는 기러기들의 놀라운 비행 방식과,
10년 가까이 살면서도 몰랐던 동네 작은 해변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세 번째는 집에서 빤히 보이면서도 한 번도 가보지 못했던 섬,
채널아일랜드 국립공원의 아나카파 섬을
딸 신희와 함께 다녀온 이야기입니다.
갈매기와 펠리칸, 바다사자, 그리고 딸과 함께한
사치스러운 점심까지, 눈물 나도록 고마웠던 하루였습니다.
행복도 불행도 지나고 보면 찰나였다는 걸
새삼 느끼게 해준 시간들이었습니다.
#미국이민 #이민생활 #옥스나드 #채널아일랜드국립공원 #아나카파섬 #가족일상
미국이민 이야기 다른 영상
이민자의 삶은 기적의 연속입니다.
조회수 1,327
이민자의 삶은 기적의 연속입니다. | #73 미국이민 이야기
조회수 241
불타버린 동네에 이런 레스토랑이 – 퍼시픽 팰리세이드 다녀왔습니다
조회수 1,234
불타버린 동네에 이런 레스토랑이 – 퍼시픽 팰리세이드 다녀왔습니다
조회수 435
역이민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 | 오즈모 포켓3 카메라 들고 동네 한바퀴
조회수 5,377
역이민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 | 오즈모 포켓3 들고 동네 한바퀴
조회수 1,465
신희네 미국이민 이야기
조회수 303
역이민을 위한 첫발걸음
조회수 1,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