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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견적서 초안, 내가 정하지 않은 약속이 들어갑니다

지챙챙 jeechangchang
구독자 9,360명
조회수 105회 · 좋아요 1 · 숏폼 · 2026-11-03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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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견적서 초안, 내가 정하지 않은 약속이 들어갑니다
조회수 105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AI에게 견적서 초안을 맡기면, 내가 정하지 않은 약속이 문장 속에 들어가기도 합니다.

고객이 「금요일까지 받고 싶어요」라고 했다면, 금요일은 고객의 희망일입니다. 서로 정한 납기가 아닙니다.

AI에게 맡기기 전에
1. 받은 요청과 아직 모르는 것을 나눠 적습니다.
· 이미지 한 장 → 크기·파일 형식은?
· 온라인 게시 → 올릴 공간은?
· 금요일 희망 → 가능한 일정은?
· 고객 자료 제공 → 자료 받는 날은?
2. 정하지 않은 금액·일정·조건은 [확인 필요]로 두고, 내부 제안을 합의한 조건처럼 쓰지 말라고 요청합니다.

보내기 전에는
· 금액·날짜·수량·수정·제외 항목을 원문과 하나씩 대어 봅니다.
· 「제안」이 「확정」으로 바뀌었다면, 문장을 다듬기 전에 먼저 고칩니다.
· 촬영 제외나 수정 횟수처럼 처음 요청에 없던 조건은 고객에게 확인받을 항목으로 남깁니다.

고객 답을 받으면 합의한 조건을 날짜와 함께 적어 두고, 다음 수정 때 AI에게도 그 기준을 다시 줍니다.

영상 속 공방 고객 의뢰와 초안은 설명을 위해 만든 가상 예시이며, 실제 고객 사례나 AI 출력 결과가 아닙니다. 가격·법률 판단을 안내하지 않습니다.
블로그에서 더 자세히: 네이버 블로그 X2X 「견적서·제안서를 AI에게 맡기기 전에」
내레이션은 대표 본인 목소리로 학습한 AI 음성입니다.
배경음: X2X가 직접 만든 음악
AI 업무 교육·상담: X2X https://x2x.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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