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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는 빚더미인데, 루이비통 에르메스는 왜 유럽 1등을 다툴까?

룩수스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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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68회 · 좋아요 5 · 2026-11-03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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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는 빚더미인데, 루이비통 에르메스는 왜 유럽 1등을 다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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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는 빚더미에 앉았는데, 유럽 증시 1등 싸움은 루이비통과 에르메스가 하고 있습니다.

프랑스는 정말 박물관 입장료로 먹고사는 늙은 나라일까요?
유럽에서 10년째 럭셔리 마케팅을 해 온 룩수스엘이 360년 전 베네치아 거울 장인을 빼 온 장관 콜베르부터, 마리 앙투아네트와 로즈 베르탱, 에르메스를 지켜 낸 H51, 그리고 2026년 10월 다시 깨진 명품 매장 진열장까지 따라가 봤습니다.

✔ 나라가 산업스파이로 세운 왕립 거울 공장(지금의 생고뱅)
✔ 「패션은 프랑스의 페루 금광」 — 콜베르가 깔아 둔 판
✔ 적자 부인이라 불린 왕비와 세계 최초의 스타 디자이너
✔ LVMH의 에르메스 인수 시도와 가문 지주회사 H51
✔ 프랑스 법인세의 4~5%를 혼자 내는 LVMH, 그리고 부유세 논쟁

00:00 빚더미 나라의 1등 회사
01:41 왕의 장관, 베네치아에서 장인을 빼 오다
05:27 돈은 벌었는데, 나라는 가난해졌다
07:41 왕은 사라졌는데, 명품은 살아남았다
10:53 그리고 2026년, 다시 깨진 진열장
13:57 프랑스는 박물관인가, 공장인가

출처: Comité Colbert · AMF(2013) · INSEE(2026) · AP · The New York Times · Bloomberg

#명품 #프랑스경제 #에르메스 #콜베르 #베르나르아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