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좀 데려가 달라며 울던 프렌치불독 #유기동물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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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좀 데려가 달라며 울던 프렌치불독 #유기동물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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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웨엥! 나도 데려가!”
황복이의 아기들을 구조하던 날,
자기도 데려가라며 목이 터져라 울던 프렌치불독.
온몸에 옴이 번져 피부는 새빨갛게 부어 있었습니다.
결국 외면하지 못하고 함께 구조했고,
그 울음소리 때문에 이름도 ‘우웽이’.
그런데 우웽이에게는 내장칩이 있었습니다.
중성화도 되어 있고, 산책도 익숙하고,
사람 말도 너무나 잘 알아듣는 아이.
실제 이름은 '춘배'
분명 누군가와 함께 살았던 흔적이 남아 있었습니다.
하지만 등록된 보호자의 전화는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우웽이는
젊은 남자만 보면 다가가 냄새를 맡고 얼굴을 확인합니다.
혹시 자기가 기다리던 사람인지 확인하는 걸까요.
그날 그렇게 울던 것도
어쩌면 자기를 알아봐 달라는 외침이었을지도 모릅니다.
우웽아, 너는 누구를 그렇게 기다리고 있었니.
▶️우웽이는 케어가 구조와 치료를 하고 온더독이 보호와 입양을 맡았습니다. 온더독에 감사드립니다. @on.the.dog_official
💙케어는 최근 두달 간 50명이 넘는 아이들을 구조했습니다. 막대한 치료비가 소요되며 재정부담이 큰 상황입니다. 여러분의 참여가 절실합니다.
🙏 케어의 정기후원으로 강력한 동물운동에 동참하세요.
✅️정기후원자되기 ▶️프로필 통합 링크클릭 https://link.inpock.co.kr/carekorea
✅일시후원
하나은행 350-910009-45704 사단법인 동물권단체케어
✅ Paypal
https://paypal.me/care8886
#동물구조 #케어 #후원#animalrescue #치료비모금
황복이의 아기들을 구조하던 날,
자기도 데려가라며 목이 터져라 울던 프렌치불독.
온몸에 옴이 번져 피부는 새빨갛게 부어 있었습니다.
결국 외면하지 못하고 함께 구조했고,
그 울음소리 때문에 이름도 ‘우웽이’.
그런데 우웽이에게는 내장칩이 있었습니다.
중성화도 되어 있고, 산책도 익숙하고,
사람 말도 너무나 잘 알아듣는 아이.
실제 이름은 '춘배'
분명 누군가와 함께 살았던 흔적이 남아 있었습니다.
하지만 등록된 보호자의 전화는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우웽이는
젊은 남자만 보면 다가가 냄새를 맡고 얼굴을 확인합니다.
혹시 자기가 기다리던 사람인지 확인하는 걸까요.
그날 그렇게 울던 것도
어쩌면 자기를 알아봐 달라는 외침이었을지도 모릅니다.
우웽아, 너는 누구를 그렇게 기다리고 있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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