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km 떨어진 곳에 오착륙한 택배 받으러 갔다가 지갑 다 털리고 옴. 로이드민스터도 위험한 곳이었다.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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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km 떨어진 곳에 오착륙한 택배 받으러 갔다가 지갑 다 털리고 옴. 로이드민스터도 위험한 곳이었다.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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