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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교류전 갤러리H&갤러리 더나르떼 한미교류전 기억과 경계를 넘는 시선 2026.9.5~9.13 갤러리더나르테 2026.9.15~9.24갤러리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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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778회 · 좋아요 17 · 참여율 0.22% · 2026-09-05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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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교류전 갤러리H&갤러리 더나르떼 한미교류전 기억과 경계를 넘는 시선 2026.9.5~9.13 갤러리더나르테 2026.9.15~9.24갤러리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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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남양주시와 미국 LA의 갤러리 H가 협력하여 진행하는 '한미교류전: 기억과 경계를 넘는 시선' 전시회 현장을 담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미국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이 대거 참여하여 한국의 관객들과 예술로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입니다.

주요 전시 내용 및 인터뷰:
임수지 작가 (4:30): 플로리스트 경력을 살려 버려지는 3D PLA 파편 등을 활용해 자연과 꽃의 아름다움을 재창조한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천세련 작가 (7:43): 차(Tea) 문화를 주제로 '차마고도'라는 타이틀의 작품을 통해 인간의 기억과 지혜를 표현했습니다.
김연선 작가 (10:20): 황동판과 접동판을 활용하여 시선에 따라 변화하는 금속 질감의 작품을 전시했습니다.
김유경 작가 (14:12): 인생을 골프에 비유한 '마음의 액자(Mind Frame)' 시리즈를 통해 현대인의 삶을 투영했습니다.
구지회 작가 (32:51): 바느질과 단추를 매개로 가족 관계와 시간의 흐름, 그 안에서 느끼는 감정을 기록한 작품을 소개했습니다.
기타 작가들: 윤서희 작가(24:20), 박혜경 작가(21:30), 왕열 작가(46:00), 그리고 니카라과의 젊은 작가 칼로스 블라드미 모랄레스의 작품 등 다양한 시각의 예술세계를 엿볼 수 있습니다.

전시의 의미:
이번 교류전은 단순한 작품 전시를 넘어, 한국 작가들의 해외 진출 교두보 역할을 하며 서로 다른 문화권의 작가들이 예술적 경계를 허물고 소통하는 장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예술이 전쟁과 갈등이 난무하는 시대에 왜 필요한지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