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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땐 몰랐습니다… 폐가 안에서 여자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 Abandoned House Korea

필름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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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953회 · 좋아요 54 · 참여율 0.54% · 2026-08-22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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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땐 몰랐습니다… 폐가 안에서 여자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 Abandoned House Korea
조회수 9,953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필름마루 Film Maru는
사라지는 공간과 남겨진 흔적,
그리고 그 안에서 발견한 이상한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이번 영상은 경기도에 있던 오래된 식당을 탐사한 뒤,
집에 가려고 하던 중
옆쪽 풀숲에 숨겨져 있던 폐가를 발견하며 시작됩니다.

입구는 풀로 완전히 덮여 있었고,
풀을 뚫고 들어가자 유리문 안쪽으로
신발과 옷가지들이 그대로 남아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문 앞에는 출입 통제선 흔적처럼 보이는 자국도 남아 있었고,
안으로 들어가 보니 일반 집처럼 보였지만
쓰레기와 집기, 그릇, 생활용품들이 그대로 남아있었습니다.

가장 안쪽 방에는 옷가지들이 바닥에 깔려 있었고,
눅눅하고 썩은 듯한 분위기가 남아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방에서 발견한 달력은
2016년 6월에 멈춰 있었습니다.

촬영 당시에는 전혀 듣지 못했지만,
편집 중 소리를 키워 확인하던 중
제가 “2016년 6월 달력”이라고 말한 바로 그 순간,
누군가 “여기요?”라고 말하는 듯한 여자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그 목소리는 누구였을까요?

이번 영상은 사라질 공간에 남겨진 흔적과
그곳에서 들린 정체를 알 수 없는 목소리를 기록한
필름마루 Film Maru의 Abandoned House Korea 에피소드입니다.

※ 위험한 장소는 직접 방문하지 마세요.
※ 영상은 안전에 주의하며 촬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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