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7km 던지는 레전드 아들이 지명받지 못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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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km 던지는 레전드 아들이 지명받지 못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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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레전드 홍성흔의 아들인 홍화철군이 이번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받지 못했는데요. 서울고 3학년으로 왼손투수인데, 최고 147km의 빠른 공을 뿌리는 성장 가능성이 큰 유망주인데도 뽑히지 않은 것이 이상했어요. 알고보니 미국 유학을 가기로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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