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데려왔지만 로또 개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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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데려왔지만 로또 개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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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영상은 큰 사건도, 특별한 일도 없는
조금은 슴슴하고 평화로운 하루의
개냥이들, 달달한 일상 기록이에요.
아이들 영상을 먼저 올려드리느라
제가 약속했던 달리기 이야기는 잠시 뒤로 밀려 있었지만,
일주일에 두어번 3-5km 소소하게 달리면서
건강을 지켜가고 있었어요!
그리고 그동안 집 안에서는
또 조용하고 따뜻한 시간들이 흘러가고 있었어요.
길에서 만나 이제는 가족으로.
오복이 오별이 형제, 그리고 쪼끼까지..
이제는 창가에 나란히 누워 햇빛을 보고,
서로에게 기대 잠들고,
때로는 장난처럼 냥냥펀치를 날리기도 하고,
또 아무렇지 않게 그걸 받아주는 사이가 되었어요.
처음부터 모두가 이렇게 편안했던 건 아니었지만,
조금씩 서로의 거리를 허락하고
조금씩 같은 공간에 익숙해지면서
어느새 우리 집은 아이들만의 방식으로 평화로워졌습니다.
사실 고양이마다 성격은 다 다르고,
길에서 지낸 아이들이 모두 사람을 좋아하거나
금방 마음을 여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더 신기하고, 더 고마운 마음이 들어요.
오복이, 오별이, 쪼끼.
각자 다른 시간에, 다른 사연으로 우리 곁에 왔지만
지금은 집 안 곳곳에서 너무나 자연스럽게 가족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오늘 영상은 그런 아이들의 조용한 일상입니다.
누군가에게는 조금 심심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저에게는 이 평범한 장면들이 가장 큰 위로가 되기도 해요.
아프고 힘들었던 시간이 지나고,
낯설고 조심스러웠던 합사의 시간이 지나고,
이제는 서로를 기다려주고 받아주는 아이들.
길 위에서 만난 아이들이
우리 집에서 이렇게 편안한 얼굴을 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오늘 하루가 참 감사하게 느껴집니다.
오늘도 귀돌이냥 아이들의 평화로운 하루를
함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느리지만 따뜻하게, 아이들과 함께 계속 기록해볼게요.
조금은 슴슴하고 평화로운 하루의
개냥이들, 달달한 일상 기록이에요.
아이들 영상을 먼저 올려드리느라
제가 약속했던 달리기 이야기는 잠시 뒤로 밀려 있었지만,
일주일에 두어번 3-5km 소소하게 달리면서
건강을 지켜가고 있었어요!
그리고 그동안 집 안에서는
또 조용하고 따뜻한 시간들이 흘러가고 있었어요.
길에서 만나 이제는 가족으로.
오복이 오별이 형제, 그리고 쪼끼까지..
이제는 창가에 나란히 누워 햇빛을 보고,
서로에게 기대 잠들고,
때로는 장난처럼 냥냥펀치를 날리기도 하고,
또 아무렇지 않게 그걸 받아주는 사이가 되었어요.
처음부터 모두가 이렇게 편안했던 건 아니었지만,
조금씩 서로의 거리를 허락하고
조금씩 같은 공간에 익숙해지면서
어느새 우리 집은 아이들만의 방식으로 평화로워졌습니다.
사실 고양이마다 성격은 다 다르고,
길에서 지낸 아이들이 모두 사람을 좋아하거나
금방 마음을 여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더 신기하고, 더 고마운 마음이 들어요.
오복이, 오별이, 쪼끼.
각자 다른 시간에, 다른 사연으로 우리 곁에 왔지만
지금은 집 안 곳곳에서 너무나 자연스럽게 가족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오늘 영상은 그런 아이들의 조용한 일상입니다.
누군가에게는 조금 심심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저에게는 이 평범한 장면들이 가장 큰 위로가 되기도 해요.
아프고 힘들었던 시간이 지나고,
낯설고 조심스러웠던 합사의 시간이 지나고,
이제는 서로를 기다려주고 받아주는 아이들.
길 위에서 만난 아이들이
우리 집에서 이렇게 편안한 얼굴을 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오늘 하루가 참 감사하게 느껴집니다.
오늘도 귀돌이냥 아이들의 평화로운 하루를
함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느리지만 따뜻하게, 아이들과 함께 계속 기록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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