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예술학교] 제2회 환경소재 숏폼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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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예술학교] 제2회 환경소재 숏폼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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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눈높이에서 바라보는 환경은?
부산진구 청소년예술학교 어린이들이 만든 환경보전 메시지!!!
우리 아이들의 환경 인식이 얼마나 높은지 감상할 수 있는 좋은 영상입니다^^:;
[작품설명]
① 지구의 이해 - 쓰레기보존의 법칙
- 기획의도 -
일상적으로 반복되는 “이거 하나쯤이야”라는 태도가 우리가 살아가는 환경에 어떻게 쌓이는지를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다루고자 기획되었다. 환경 문제를 다루는 영상은 흔히 훈계나 경고의 어조를 택하지만, 이 작품은 우화적 상상력과 유머를 경유하여, 실천이 실제로 시작되는 지점을 이야기의 중심에 놓고자 했다.
- 작품설명 -
이 작품은 쓰레기를 무심히 버리던 민찬 앞에 『지구의 이해』라는 책을 든 해설자 민재와 그의 보조 해설자를 자처하는 유연이 나타나며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아무리 버려도 신발 밑에, 가방 속에, 벤치 위에 끈질기게 되돌아오는 쓰레기는 무심코 넘겼던 '이거 하나쯤'이 결국 어디로도 사라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눈앞에 드러낸다. 작품은 작은 실천이 반드시 거창한 마음에서 시작되지 않더라도, 그 행동이 하나둘 쌓이면 우리가 살아가는 미래를 조금씩 바꿀 수 있다고 이야기하며, 버린 쓰레기는 사라지지 않고, 작은 실천은 다음 실천으로 이어진다는 메세지를 건넨다.
② 미래전화기
- 기획의도 -
2046년으로부터 걸려 온 한 통의 전화라는 설정은, 환경 문제를 먼 훗날의 일이 아닌 지금의 일로 바꾸어 놓기 위한 장치이다. 미래의 누군가가 오늘의 우리에게 도움을 청한다는 상상은, 환경을 지키는 일이 막연한 당위가 아니라 다음 세대와 맺는 약속임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한다. 이 작품은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오늘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학생들의 언어로 함께 찾아보고자 기획되었다.
- 작품설명 -
이 작품은 미래와 연결되는‘미래 전화기’를 발명한 승현이 2046년의 세영으로부터 지금부터라도 환경을 지켜달라는 절박한 요청을 받으며 시작된다. 아이들은 거창한 목표 대신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을 하나씩 실행에 옮기며, 멀게만 느껴지던 미래의 문제를 지금 이 자리의 일로 마주한다. 작품은 오늘의 사소한 선택 하나하나가 결국 우리가 맞이할 내일과 이어져 있음을 이야기하며, 다시 밝아지는 지구의 소식으로 마무리된다. 작은 실천이 쌓여 미래를 바꿀 수 있다는 희망적인 전망을 관객과 함께 나누는 작품이다.
부산진구 청소년예술학교 어린이들이 만든 환경보전 메시지!!!
우리 아이들의 환경 인식이 얼마나 높은지 감상할 수 있는 좋은 영상입니다^^:;
[작품설명]
① 지구의 이해 - 쓰레기보존의 법칙
- 기획의도 -
일상적으로 반복되는 “이거 하나쯤이야”라는 태도가 우리가 살아가는 환경에 어떻게 쌓이는지를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다루고자 기획되었다. 환경 문제를 다루는 영상은 흔히 훈계나 경고의 어조를 택하지만, 이 작품은 우화적 상상력과 유머를 경유하여, 실천이 실제로 시작되는 지점을 이야기의 중심에 놓고자 했다.
- 작품설명 -
이 작품은 쓰레기를 무심히 버리던 민찬 앞에 『지구의 이해』라는 책을 든 해설자 민재와 그의 보조 해설자를 자처하는 유연이 나타나며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아무리 버려도 신발 밑에, 가방 속에, 벤치 위에 끈질기게 되돌아오는 쓰레기는 무심코 넘겼던 '이거 하나쯤'이 결국 어디로도 사라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눈앞에 드러낸다. 작품은 작은 실천이 반드시 거창한 마음에서 시작되지 않더라도, 그 행동이 하나둘 쌓이면 우리가 살아가는 미래를 조금씩 바꿀 수 있다고 이야기하며, 버린 쓰레기는 사라지지 않고, 작은 실천은 다음 실천으로 이어진다는 메세지를 건넨다.
② 미래전화기
- 기획의도 -
2046년으로부터 걸려 온 한 통의 전화라는 설정은, 환경 문제를 먼 훗날의 일이 아닌 지금의 일로 바꾸어 놓기 위한 장치이다. 미래의 누군가가 오늘의 우리에게 도움을 청한다는 상상은, 환경을 지키는 일이 막연한 당위가 아니라 다음 세대와 맺는 약속임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한다. 이 작품은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오늘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학생들의 언어로 함께 찾아보고자 기획되었다.
- 작품설명 -
이 작품은 미래와 연결되는‘미래 전화기’를 발명한 승현이 2046년의 세영으로부터 지금부터라도 환경을 지켜달라는 절박한 요청을 받으며 시작된다. 아이들은 거창한 목표 대신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을 하나씩 실행에 옮기며, 멀게만 느껴지던 미래의 문제를 지금 이 자리의 일로 마주한다. 작품은 오늘의 사소한 선택 하나하나가 결국 우리가 맞이할 내일과 이어져 있음을 이야기하며, 다시 밝아지는 지구의 소식으로 마무리된다. 작은 실천이 쌓여 미래를 바꿀 수 있다는 희망적인 전망을 관객과 함께 나누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