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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칩은 버리고 한국 메모리만 뜯어 간다..美 1년 반 전 알고도 못 막은 뒷문 뚫고 삼성·SK HBM 녹여서라도 쓰는 속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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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5,696회 · 좋아요 775 · 참여율 3.02% · 2026-11-05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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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칩은 버리고 한국 메모리만 뜯어 간다..美 1년 반 전 알고도 못 막은 뒷문 뚫고 삼성·SK HBM 녹여서라도 쓰는 속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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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업자들이 칩을 통째로 들여와 놓고, 한국산 메모리만 납땜을 녹여 떼어낸 뒤 나머지는 버린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미국 IT 매체 더 인포메이션에 따르면 이 메모리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세계 시장의 80% 이상을 쥔 HBM인데요. 1년 사이 수백 달러에서 약 4,000달러, 우리 돈 560만 원까지 뛰었다고 합니다. 성능 낮은 서버 프로세서를 일부러 설계해 HBM을 붙이고, '프로세서'로 신고해 홍콩을 거쳐 들여온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 장사로 돈을 벌고 있는 업자 본인이 내년에 회사 지분 대부분을 팔고 손을 떼겠다고 했습니다. 돈이 되는 길을 연 당사자가 왜 먼저 출구를 찾는지, 영상에서 따라가 보겠습니다.

[0:58] 칩은 버리고 메모리만 뜯어 간다
[2:20] 1년 반 전에 경고된 구멍
[4:21] 왜 하필 한국 메모리인가
[6:29] 수백 달러가 4,000달러가 됐다
[9:13] 숙제는 삼성·SK가 떠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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