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snsrank
회원가입

지뢰 밟고 실려온 일병에게 군의관이 한 약속

울림톡톡
구독자 34.6만명
조회수 1,044,668회 · 좋아요 28,853 · 참여율 2.76% · 숏폼 · 2026-10-10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지금 보고 있는 영상

지뢰 밟고 실려온 일병에게 군의관이 한 약속
조회수 1,044,668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지뢰 사고로 두 다리를 절단할 위기에 놓였던 스무 살 표 일병.

10시간이 넘는 긴 수술 끝에 가까스로 목숨은 건졌지만, 다시는 두 발로 걷지 못할 수도 있다는 가혹한 현실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국군수도병원 문기호 중령은 마지막까지 희망을 놓지 않았습니다. 실패의 위험을 감수하면서도 청년의 다리를 살리기 위해 어려운 수술에 도전했고, 마침내 표 일병은 다시 자신의 두 발로 걸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걸을 수 없다는 애가 뛸 수도 있다는데 더 이상 바랄 게 없더라고요."

아들의 회복을 지켜본 어머니의 이 한마디가 가슴을 뭉클하게 합니다.

한 청년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한 문기호 중령님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또한 고통스러운 시간을 이겨내고 다시 일어선 표 일병의 용기에도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 표 일병이 건강을 되찾고 두 발로 마음껏 세상을 걸어갈 수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