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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은 죄가 없다. 준비 없이 즉흥으로 자전거 라이딩 따라간 내가 죄다.

옥케이 유승옥
구독자 5,700명
조회수 8,491회 · 좋아요 108 · 참여율 1.27% · 2026-09-20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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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은 죄가 없다. 준비 없이 즉흥으로 자전거 라이딩 따라간 내가 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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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은 죄가 없다. 준비 없이 즉흥으로 라이딩 따라간 내가 죄다."
2026년 첫 자전거 라이딩. 아무 생각 없이 즉흥적으로 따라나섰다가, 남산은 근처도 못 가고 지옥을 맛보고 돌아온 리얼 생존(?) 브이로그에요.
잠수교 집합부터 순조롭지 않더니, 보광동을 지나 이태원으로 향하는 길에 터진 자전거 펑크(바람 빠짐) 사태! 결국 멤버 한 명은 용달차를 부르고, 저는 길에 낙오되는 대참사가 벌어졌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치킨집에서 극적으로 다시 모였지만... 눈앞에 맛있는 치킨을 두고도 먹지 못했던 사연. 온통 자전거 이야기와 이번에 그란폰도 대회 신청을 해버린 '미친 짓' 이야기만 실컷 하다 끝난 하루.
자전거 타시는 슨배님들의 춘천 그란폰도 후기를 들려주세요
과연 이 즉흥 라이딩의 결말은?! 재미있게 보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자전거 #남산라이딩 #자전거낙오 #그란폰도 #치킨

⏱️ 영상 타임라인
00:00 예고편
00:15 오프닝: 어쨌든 2026 첫 라이딩 (잠수교 집합, 뼈저린 후회의 시작)
01:02 남산 가는 길, 평화는 없다 (준비 없이 즉흥으로 따라간 나의 치명적 실수)
01:33 보광동 업힐: 바람 빠진 자전거 (이태원 방황 시작과 멘탈 붕괴)
03:23 용달차 호출과 나의 낙오 (홀로 남겨진 영혼, 갈 길을 잃다)
05:48 물이나 마시자. (라이더의 깊은 고민)
07:45 치킨집으로 집합 (치킨 앞에 두고 펼쳐지는 본격 자전거 토크)
10:30 그란폰도 신청이라는 미친 짓 (치킨집에서 자전거 얘기만 3시간 채운 결말)
12:22 클로징: 자린이의 소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