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우기 난이도 극상” 곰 같은 덩치의 예민 견종 풍산개 형제! 산에서 키웠더니 카리스마 뚝뚝 │#왜그러냥귀엽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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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우기 난이도 극상” 곰 같은 덩치의 예민 견종 풍산개 형제! 산에서 키웠더니 카리스마 뚝뚝 │#왜그러냥귀엽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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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화로운 산골 오지 마을에서 일어난 살벌한 전쟁
- ‘세 녀석이나...’ 보호자의 가슴 아픈 사연은?
- 해발 600m 작은 동막골에 설쌤이 떴다!
강원특별자치도 화천군, 마을과 떨어진 해발 600m에 외딴집 한 채가 자리 잡고 있다. 울퉁불퉁한 비포장도로를 올라 겨우 도착한 대문 앞. 숨을 돌릴 틈도 없이 사람보다 큰 개가 달려들어 제작진을 가로막는다. 복슬복슬한 털, 육중한 몸집, 커다란 발까지! 한눈에 봐도 범상치 않은 이 녀석의 정체는 호랑이도 잡는다는 한반도의 토종견 풍산개! 풍삼이다. 보호자가 등장하며 제작진과 인사를 나누자 풍삼이도 그제야 경계를 푼다. 하지만 견사 속 다른 개들은 제작진을 향해 맹렬히 짖기 바쁜데. 정년퇴직 후 시작한 산골 생활에 하나둘 개들을 입양하기 시작했고, 어느새 수컷 다섯 암컷 한 마리까지 여섯 마리가 됐다는 보호자. 일명 ‘작은 동막골’이라고 불리는 이곳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
평화로운 산골 오지 마을에서 일어난 살벌한 전쟁
작은 동막골에 있는 아이들은 총 여섯 마리다. 풍산개 형제인 풍삼이와 풍뎅이, 말리누아 형제인 머루와 다래, 대장견 산이, 그리고 홍일점 막내 다운이까지. 불과 2년 전만 해도 아이들은 사이좋게 마당에서 함께 뛰어놀고, 3만 평이나 되는 산양삼 농장에서 목줄 없이 자유롭게 뛰어다녔다. 그러나 한순간 아이들의 사이가 나빠져 버렸다는데. 이제는 마주치기만 하면 으르렁대고, 싸우려 달려들기 바쁘다. 특히 대장견 산이만 보면 수컷 네 마리의 흥분도가 높아진다는데. 그래서 1견 1견사를 쓰고, 자유 산책 시간도 여섯 마리가 제각각 하고 있다. 서열 정리를 하지 못해 수컷들의 싸움이 일어나고 있다는 보호자. 하지만 과거 아이들의 싸움에서 피를 봤기 때문에 쉽게 서열 정리를 시도하지도 못하고 있다. 풍삼이와 대장견 산이의 싸움은 풍삼이의 실명으로 이어졌고, 풍뎅이와 다래의 싸움에선 보호자 허벅지에 송곳니가 박히는 사고로 번졌다. 크고 작은 싸움 때문에 병원 신세를 졌던 아이들. 아이들의 싸움을 보면 ’죽어야 끝날 것 같다’고 보호자는 증언한다. 수컷 다섯 마리는 왜 남보다 못한 사이가 돼버린 걸까?
‘세 녀석이나...’ 보호자의 가슴 아픈 사연은?
10년의 산골 생활. 보호자는 난생처음 해보는 농사일도 견뎠지만, 차마 잊지 못하는 아픈 기억이 있다. 바로 세 마리의 소중한 개들을 먼저 떠나보낸 것. 올무에 걸려 세상을 떠난 콩이부터 독사에게 물려 목숨을 잃은 곰돌이, 그리고 이웃집 개들로 인한 물림 사고로 끝내 무지개다리를 건넌 고리까지. 사랑으로 보살피던 아이들을 연이어 떠나보내며 보호자의 마음에는 깊은 상처가 남았다. 또다시 소중한 아이들을 잃게 될까 늘 노심초사할 수밖에 없다는데. 세 녀석을 가슴에 묻은 보호자에게 남은 여섯 마리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족이다. 그렇기에 아이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작은 다툼 하나에도 보호자의 걱정은 커져만 간다. 과연 보호자는 지난 아픔을 딛고 남은 아이들과 평온한 산골 생활을 되찾을 수 있을까?
해발 600m 작은 동막골에 설쌤이 떴다!
매일 싸움을 벌이는 산골 형제들을 위해 설쌤이 작은 동막골을 방문했다. 산 좋고, 물 좋은 경관에 연신 감탄하는 설쌤! 아이들의 건강 체크는 물론, 한 마리 한 마리 성격부터 파악해 본다. 그런데 뜻밖의 얘기를 꺼내는 설쌤. 바로 말리누아 형제인 머루와 다래는 흥분도가 너무 높아 교육할 수 없다는 것. 이대로 솔루션 실패인 걸까? 아직 포기하기는 이르다. 보호자를 리더로 생각하고, 흥분도가 낮은 풍삼이와 풍뎅이 형제의 솔루션을 진행해 보는데. 가장 사이가 좋았으나, 이제는 남이 돼버린 풍산개 형제를 위한 설쌤의 긴급 처방 솔루션은 무엇일까. 또한 네 마리의 형제가 공격해 혼자 떨어져 있는 대장견 산이의 상태를 점검해 보고, 마침내 대장견 산이와 풍산개 형제들을 각각 마주치게 해보는데... 과연 솔루션으로 관계 개선이 될 수 있을까?
#풍산개 #대형견 #사냥개 #멧돼지사냥 #호랑이사냥 #산골생활 #진돗개 #사냥 #천재견 #똑똑한개 #카리스마 #홍일점 #자연인 #ebs #설채현 #설쌤 #세나개
▶ 풀버전 보기 : https://www.ebs.co.kr/
📺방송정보
📌프로그램명: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 오지 마을 다섯 수컷들의 전쟁
📌방송일자: 2026년 9월 5일
마이보험 체크 (무료상담 1800-7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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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화천군, 마을과 떨어진 해발 600m에 외딴집 한 채가 자리 잡고 있다. 울퉁불퉁한 비포장도로를 올라 겨우 도착한 대문 앞. 숨을 돌릴 틈도 없이 사람보다 큰 개가 달려들어 제작진을 가로막는다. 복슬복슬한 털, 육중한 몸집, 커다란 발까지! 한눈에 봐도 범상치 않은 이 녀석의 정체는 호랑이도 잡는다는 한반도의 토종견 풍산개! 풍삼이다. 보호자가 등장하며 제작진과 인사를 나누자 풍삼이도 그제야 경계를 푼다. 하지만 견사 속 다른 개들은 제작진을 향해 맹렬히 짖기 바쁜데. 정년퇴직 후 시작한 산골 생활에 하나둘 개들을 입양하기 시작했고, 어느새 수컷 다섯 암컷 한 마리까지 여섯 마리가 됐다는 보호자. 일명 ‘작은 동막골’이라고 불리는 이곳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
평화로운 산골 오지 마을에서 일어난 살벌한 전쟁
작은 동막골에 있는 아이들은 총 여섯 마리다. 풍산개 형제인 풍삼이와 풍뎅이, 말리누아 형제인 머루와 다래, 대장견 산이, 그리고 홍일점 막내 다운이까지. 불과 2년 전만 해도 아이들은 사이좋게 마당에서 함께 뛰어놀고, 3만 평이나 되는 산양삼 농장에서 목줄 없이 자유롭게 뛰어다녔다. 그러나 한순간 아이들의 사이가 나빠져 버렸다는데. 이제는 마주치기만 하면 으르렁대고, 싸우려 달려들기 바쁘다. 특히 대장견 산이만 보면 수컷 네 마리의 흥분도가 높아진다는데. 그래서 1견 1견사를 쓰고, 자유 산책 시간도 여섯 마리가 제각각 하고 있다. 서열 정리를 하지 못해 수컷들의 싸움이 일어나고 있다는 보호자. 하지만 과거 아이들의 싸움에서 피를 봤기 때문에 쉽게 서열 정리를 시도하지도 못하고 있다. 풍삼이와 대장견 산이의 싸움은 풍삼이의 실명으로 이어졌고, 풍뎅이와 다래의 싸움에선 보호자 허벅지에 송곳니가 박히는 사고로 번졌다. 크고 작은 싸움 때문에 병원 신세를 졌던 아이들. 아이들의 싸움을 보면 ’죽어야 끝날 것 같다’고 보호자는 증언한다. 수컷 다섯 마리는 왜 남보다 못한 사이가 돼버린 걸까?
‘세 녀석이나...’ 보호자의 가슴 아픈 사연은?
10년의 산골 생활. 보호자는 난생처음 해보는 농사일도 견뎠지만, 차마 잊지 못하는 아픈 기억이 있다. 바로 세 마리의 소중한 개들을 먼저 떠나보낸 것. 올무에 걸려 세상을 떠난 콩이부터 독사에게 물려 목숨을 잃은 곰돌이, 그리고 이웃집 개들로 인한 물림 사고로 끝내 무지개다리를 건넌 고리까지. 사랑으로 보살피던 아이들을 연이어 떠나보내며 보호자의 마음에는 깊은 상처가 남았다. 또다시 소중한 아이들을 잃게 될까 늘 노심초사할 수밖에 없다는데. 세 녀석을 가슴에 묻은 보호자에게 남은 여섯 마리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족이다. 그렇기에 아이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작은 다툼 하나에도 보호자의 걱정은 커져만 간다. 과연 보호자는 지난 아픔을 딛고 남은 아이들과 평온한 산골 생활을 되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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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정보
📌프로그램명: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 오지 마을 다섯 수컷들의 전쟁
📌방송일자: 2026년 9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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