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부터 산 샤워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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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부터 산 샤워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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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젖어 있는 때타월이 신경 쓰일 때, 배우 고소영님은 광고로 본 샤워장갑을 작은 미니부터 사서 써 봤어요.
사우나 갈 때마다 써 보고 시원하고 만족스러워서 큰 사이즈까지 샀다고 해요.
제작진이 "아니, 비누가 거품이 나?"라고 묻자 "거품이 막!"이라고 답했고, 세면대에서는 "털면 금방 마른단 말이야"라고 했어요.
#고소영 #배우고소영 #샤워장갑 #때장갑 #때수건 #미니퓨어스크럽 #데이메이트 #사우나 #셀럽의하루
사우나 갈 때마다 써 보고 시원하고 만족스러워서 큰 사이즈까지 샀다고 해요.
제작진이 "아니, 비누가 거품이 나?"라고 묻자 "거품이 막!"이라고 답했고, 세면대에서는 "털면 금방 마른단 말이야"라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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