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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지고 고소한 백미+현미밥 짓기 feat.저압냄비 2.8L

더다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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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341회 · 숏폼 · 2026-08-26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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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지고 고소한 백미+현미밥 짓기 feat.저압냄비 2.8L
조회수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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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압냄비 2.8L로 백미+현미밥을 지어봤어요.

백미 2컵 + 현미 1컵
(1컵 180mL 기준)

쌀은 2시간 이상 충분히 불렸고
물은 쌀과 동량보다 1/3컵 정도 더 넣어
조금 넉넉하게 잡았어요.

뚜껑을 닫고 중강불로 시작해
끓어오르면 상태를 보면서
중불 → 중약불 → 약불로 조금씩 줄여
총 15분 정도 익혀줬어요.

물을 조금 넉넉히 잡아서인지
끓어오를 때 거품이 생기고
추에서 물이 평소보다 많이 튀더라고요.
이럴 땐 불을 조금씩 줄여가며 조절해 주세요.

15분 후 불을 끄고
뚜껑을 열지 않은 채 10분간 뜸 들이기.

180mL 컵으로 쌀 3컵을 지으니
2.8L 냄비에 사진 정도의 양이 나왔어요.

조금 더 많은 양도 가능하겠지만
냄비밥은 너무 가득 짓기보다는
3~4컵 정도가 불 조절하기도 편하고
맛있게 짓기 좋을 것 같아요.

바닥에 눌어붙는 것도 거의 없이
찰지고 고소하게 정말 맛있게 완성됐어요.

먹을 만큼 덜어두고
나머지는 소분해서 냉동실로 :)
2.8L라 밥 짓기에도 부담 없는 사이즈라
앞으로 자주 활용하게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