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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시골집에 살면 외롭거나 무섭지 않나요? | 3월의 시골 일상

그리고 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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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767회 · 좋아요 378 · 참여율 3.21% · 2025-03-15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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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시골집에 살면 외롭거나 무섭지 않나요? | 3월의 시골 일상
조회수 11,767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숲 속 집에서 강아지 샛별이, 고양이 마레와 살며,
나에게 맞는 삶을 찾아가는 조용한 일상을 기록합니다. 🌿

#슬로우라이프 #혼자사는일상 #시골브이로그


안녕하세요, 경아입니다. 🌿

봄이 가까워지면서
시골집의 3월도 조금씩 분주해졌어요.

빛이 바랜 나무 데크에 오일 스테인을 바르고,
대파 모종을 심고,
겨우내 자란 나무를 정리하고
집 안도 오랜만에 깨끗하게 청소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댓글에서 자주 받았던 질문,
혼자 시골집에 살면 외롭지 않은지,
또 무섭지는 않은지에 대한 제 생각도 나눠보려고 해요.

혼자 사는 데 익숙해졌다고 해서
외롭거나 무서운 순간이 전혀 없는 건 아니지만,
제게는 이 생활에서 얻는 편안함도 분명히 있습니다.

이번 영상에는
저만의 생각과 함께
봄을 준비하는 시골집의 일상을 담았어요.

여러분의 3월도
따뜻하고 평온하게 시작되길 바랍니다. 🌼


🎵 Music
Paper Planes - Golden Days
Cam Monroe - Til My Breath Goes Away
BASHAM - Every Part of Me
Ian Post - Delicate Frost (Instrumental Version)
John Dada & the Weathermen - Together

Art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