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순천대 "부지 확보, 문제 없어"‥정면 반박 (260917목/뉴스데스크)
지금 보고 있는 영상
국립순천대 "부지 확보, 문제 없어"‥정면 반박 (260917목/뉴스데스크)
조회수 162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국립순천대학교가
전남 국립의대 선정에 관한
심사 공정성 논란을 반박했습니다.
국립순천대는 오늘(17) 6쪽짜리 입장문을 내고
여러 주장에 대응을 자제해 온 것은
대학 간, 지역 간 다툼으로 번지는 것을
바라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가장 논란이 된 '부지 소유권'은
요건이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다며,
전남연구원이 사전에 공개한 심사표에
소유권을 확보하라거나, 국유지여야 한다는
문구는 어디에도 없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지금은 순천시, 시의회와 합의를 바탕으로
적법한 방식으로 이관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며,
'부지를 확보했다'는 설명은 업무협약에 따라
공식 문서에 근거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끝으로 소모적인 대립을 멈추고
2030년 개교 목표를 함께 지켜나가길
간곡히 요청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전남 국립의대 선정에 관한
심사 공정성 논란을 반박했습니다.
국립순천대는 오늘(17) 6쪽짜리 입장문을 내고
여러 주장에 대응을 자제해 온 것은
대학 간, 지역 간 다툼으로 번지는 것을
바라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가장 논란이 된 '부지 소유권'은
요건이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다며,
전남연구원이 사전에 공개한 심사표에
소유권을 확보하라거나, 국유지여야 한다는
문구는 어디에도 없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지금은 순천시, 시의회와 합의를 바탕으로
적법한 방식으로 이관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며,
'부지를 확보했다'는 설명은 업무협약에 따라
공식 문서에 근거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끝으로 소모적인 대립을 멈추고
2030년 개교 목표를 함께 지켜나가길
간곡히 요청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여수MBC News 다른 영상
여수MBC 9월 시청자위원회 (260917목/뉴스데스크)
조회수 165
고흥군 도로 달리던 SUV서 불 (260917목/뉴스데스크)
조회수 313
도로 달리던 트럭서 불…운전자 긴급 대피 (260917목/뉴스데스크)
조회수 585
박진한 통합시의원 "통합으로 광주·전남간 고향사랑기부 불가능" (260917목/뉴스데스크)
조회수 153
천하람 "차기 총선, 순천시민 선택 받을 것" (260917목/뉴스데스크)
조회수 1,293
박수관 위원장, 추석 앞두고 1억5천만원 쌀 전달 (260917목/뉴스데스크)
조회수 120
섬박람회 개막뒤 콘텐츠비용 7억 추경…"준비부실" 지적 (260917목/뉴스데스크)
조회수 137
전국 섬주민 대표, 섬박람회 성공개최 지지 (260917목/뉴스데스크)
조회수 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