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밤사이 폭우...내일 새벽 더 세진다 '최대 200mm 이상' [자막뉴스] / YTN
지금 보고 있는 영상
충청권 밤사이 폭우...내일 새벽 더 세진다 '최대 200mm 이상' [자막뉴스] / YTN
조회수 294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밤사이 내리던 비는 지금 소강상태입니다.
이곳 하천 수위도 큰 변화가 없는 상태인데요.
충청 남부 지역에 내려졌던 호우주의보도 지금은 모두 해제됐습니다.
충청권에서 가장 많은 비가 내린 곳은 서천입니다.
자정 넘어 시간당 최대 44mm의 폭우가 쏟아졌고, 어제(29일)부터 이틀 동안 누적 강수량은 88.5mm를 기록했습니다.
시간당 20~30mm의 강한 비가 내린 곳은 충북 영동 가곡면과 청주 가덕면, 충남 금산과 부여 양화면 등입니다.
도로 침수와 나무 쓰러짐 등 6건의 신고가 소방본부에 접수됐지만, 곧바로 안전조치가 이뤄져 다행히 큰 피해는 없었습니다.
충청권은 내일까지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대전과 세종, 충남의 예상 강수량은 80에서 150mm, 많은 곳은 200mm 이상입니다.
특히, 내일 새벽 강한 비가 집중되고, 지역마다 강수량의 차이가 클 수 있어 안전사고에 주의해야 합니다.
산림청은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되자 충청권과 전북의 산사태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한 단계로 높였습니다.
충청남도도 비상 1단계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했습니다.
산사태 우려 지역과 하천과 계곡, 지하차도 등 인명 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예찰과 통제를 강화하며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대전 갑천에서 YTN 이상곤입니다.
영상기자ㅣ권민호
영상편집ㅣ문지환
자막뉴스ㅣ송은혜 박세희
#YTN자막뉴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608300915373559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무단 전재, 재배포금지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곳 하천 수위도 큰 변화가 없는 상태인데요.
충청 남부 지역에 내려졌던 호우주의보도 지금은 모두 해제됐습니다.
충청권에서 가장 많은 비가 내린 곳은 서천입니다.
자정 넘어 시간당 최대 44mm의 폭우가 쏟아졌고, 어제(29일)부터 이틀 동안 누적 강수량은 88.5mm를 기록했습니다.
시간당 20~30mm의 강한 비가 내린 곳은 충북 영동 가곡면과 청주 가덕면, 충남 금산과 부여 양화면 등입니다.
도로 침수와 나무 쓰러짐 등 6건의 신고가 소방본부에 접수됐지만, 곧바로 안전조치가 이뤄져 다행히 큰 피해는 없었습니다.
충청권은 내일까지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대전과 세종, 충남의 예상 강수량은 80에서 150mm, 많은 곳은 200mm 이상입니다.
특히, 내일 새벽 강한 비가 집중되고, 지역마다 강수량의 차이가 클 수 있어 안전사고에 주의해야 합니다.
산림청은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되자 충청권과 전북의 산사태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한 단계로 높였습니다.
충청남도도 비상 1단계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했습니다.
산사태 우려 지역과 하천과 계곡, 지하차도 등 인명 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예찰과 통제를 강화하며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대전 갑천에서 YTN 이상곤입니다.
영상기자ㅣ권민호
영상편집ㅣ문지환
자막뉴스ㅣ송은혜 박세희
#YTN자막뉴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608300915373559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무단 전재, 재배포금지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YTN 다른 영상
"100여 명 갇힌 터널 입구도 못 찾아"...난항에도 현장 수색은 '네팔 전담' / YTN
조회수 393
의왕역서 화물 열차 정비하던 직원, 열차에 깔려 숨져 [자막뉴스] / YTN
조회수 210
'대홍수' 한국인 9명은 어디에...필사의 수색 / YTN
조회수 2,058
[LIVE] 강훈식 비서실장, 인사 관련 브리핑…2기 개각 주목, 이 시각 청와대 / YTN
조회수 1,623
'달러 패권' 최후의 보루...빚더미 미국의 거대한 도박ㅣ스테이블코인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 [뉴스모아]
조회수 1,691
"네팔, 2차 대홍수 위기"…위성에 포착된 해발 2,950m '거대 물주머니' [모아보는 이슈] / YTN
조회수 1,152
[날씨] 전국 곳곳 비, 남부 중심 무더위...밤사이 또다시 '야행성 폭우' / YTN
조회수 2,627
네팔 재해 현장 외신 취재 통제 강화...사망 691명·실종 3천 명 육박 / YTN
조회수 2,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