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참피"로 이즈하라에서 히타카츠로 갔다온 대마도 당일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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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참피"로 이즈하라에서 히타카츠로 갔다온 대마도 당일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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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초슌에 김천 김밥축제일정과 부산에 일이 있어서 가는길에 그전부터 가보려고 했던 대마도 이즈하라가는 쾌속선을 예약을 했습니다
대마도는 서울이나 수도권보다 부산이나 경남지역에서 가까워서 많이들 가는 지역인데요 이번에 부산에 가게되서 이즈하라 승선권을 예약했습니다
이틀전 갑자기 이즈하라는 못가고 히타카츠만 갈 수 있다고 연락이 와서 긴 장고끝에 그냥 히타카츠를 갔다오기로 결정했습니다
하타카츠 당일치기는 히타카츠에서 머무는 시간이 3시간 정도밖에 안되서 히타카츠 시내구경과 스시집에서모듬회먹고 파친고 한 30분하고 면세점에서 사케 3병 면세로 사고 무사히 부산으로 돌아왔습니다
하타카츠가면 전부 한국사람들이고 특히 부산, 경남쪽 사람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다음에 부산에 갈 기회가 생기면 그때에는 이즈하라에 한번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대마도는 서울이나 수도권보다 부산이나 경남지역에서 가까워서 많이들 가는 지역인데요 이번에 부산에 가게되서 이즈하라 승선권을 예약했습니다
이틀전 갑자기 이즈하라는 못가고 히타카츠만 갈 수 있다고 연락이 와서 긴 장고끝에 그냥 히타카츠를 갔다오기로 결정했습니다
하타카츠 당일치기는 히타카츠에서 머무는 시간이 3시간 정도밖에 안되서 히타카츠 시내구경과 스시집에서모듬회먹고 파친고 한 30분하고 면세점에서 사케 3병 면세로 사고 무사히 부산으로 돌아왔습니다
하타카츠가면 전부 한국사람들이고 특히 부산, 경남쪽 사람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다음에 부산에 갈 기회가 생기면 그때에는 이즈하라에 한번 가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