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S R6V 영상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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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S R6V 영상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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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8 기체에 5인치, 6인치 프롭을 세팅하여 강풍 및 다양한 지형지물 통과 테스트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현장에서 여러 카메라를 직접 리깅해 보며 체감한 몇 가지 피드백을 공유합니다.
▪️ 안정성을 위한 체급 선택
56인치급은 바디가 받는 면적 때문인지 바람에 꽤 취약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결론적으로 카메라를 안정적으로 운용하기 위해서는 78인치 이상급의 시네리프터에 올리는 것이 적합하다고 판단됩니다.
▪️ 젤로(Jello) 현상과 비행 환경
모터 주파수 등 여러 원인이 있을 수 있지만, 바람이 적고 안정적인 비행 시에는 젤로가 거의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이 역시 무게감 있는 7~8인치급 X8 기체의 필요성을 뒷받침해 줍니다. 그리고 최근 촬영에서 5인치x8에 zv e10 m2 를올려서 날린결과물에도 맞바람이나 격한기동에 젤로가 생기는데 7인치에선
격한기동에서 안정적이여서 그렇게 판단중입니다.
▪️ 실전 테스트의 중요성
단순히 통제된 공간에서 더미나 액션캠을 얹어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다채로운 환경에서 실제 카메라 여러 대를 올려 직접 데이터를 얻는 과정이 필수적입니다.
물론 직접 비행하며 느낀 개인적인 견해이므로 제 말이 무조건적인 정답은 아닙니다. 여러분도 각자의 환경과 지형에서 직접 카메라를 리깅하고 비행해 보며 연구해 보시길 추천해 드립니다.
P.S. 최근 업로드한 액션 6 비행 영상에서 8인치 기체의 프롭워시(Prop wash)가 심해 영상이 떨리는 구간이 있었습니다. 조만간 블랙박스 데이터를 정밀하게 분석하고 PID를 수정한 뒤, 개선된 결과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제 글에 반박시 님말이 다맞음 🫠
현장에서 여러 카메라를 직접 리깅해 보며 체감한 몇 가지 피드백을 공유합니다.
▪️ 안정성을 위한 체급 선택
56인치급은 바디가 받는 면적 때문인지 바람에 꽤 취약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결론적으로 카메라를 안정적으로 운용하기 위해서는 78인치 이상급의 시네리프터에 올리는 것이 적합하다고 판단됩니다.
▪️ 젤로(Jello) 현상과 비행 환경
모터 주파수 등 여러 원인이 있을 수 있지만, 바람이 적고 안정적인 비행 시에는 젤로가 거의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이 역시 무게감 있는 7~8인치급 X8 기체의 필요성을 뒷받침해 줍니다. 그리고 최근 촬영에서 5인치x8에 zv e10 m2 를올려서 날린결과물에도 맞바람이나 격한기동에 젤로가 생기는데 7인치에선
격한기동에서 안정적이여서 그렇게 판단중입니다.
▪️ 실전 테스트의 중요성
단순히 통제된 공간에서 더미나 액션캠을 얹어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다채로운 환경에서 실제 카메라 여러 대를 올려 직접 데이터를 얻는 과정이 필수적입니다.
물론 직접 비행하며 느낀 개인적인 견해이므로 제 말이 무조건적인 정답은 아닙니다. 여러분도 각자의 환경과 지형에서 직접 카메라를 리깅하고 비행해 보며 연구해 보시길 추천해 드립니다.
P.S. 최근 업로드한 액션 6 비행 영상에서 8인치 기체의 프롭워시(Prop wash)가 심해 영상이 떨리는 구간이 있었습니다. 조만간 블랙박스 데이터를 정밀하게 분석하고 PID를 수정한 뒤, 개선된 결과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제 글에 반박시 님말이 다맞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