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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가능성 없다며 버림받은 리트리버에게 일어난 기적 같은 변화

개떡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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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99,786회 · 좋아요 7,029 · 참여율 3.52% · 숏폼 · 2026-09-25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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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가능성 없다며 버림받은 리트리버에게 일어난 기적 같은 변화
조회수 199,786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눈망울이 초롱초롱한 그 작은 강아지는

뒷다리에 체중을 실지 못해 제대로 일어서지 못했지만,

결국 해냈습니다!


며칠을 굶은 것 같은 리트리버는 심각한 영상 실조 상태로

탈수증세까지 겹쳐 매우 허약한 상태였습니다.


돌아간 고개와 굽어진 다리를 제대로 펴려고 시도하자마자

원래 위치로 돌아갔습니다.

캔 사료 한 상자를 다 먹였지만

수의사 선생님은 씹는 능력을 획 복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딱딱한 사료를 씹게 해주라고 하셨습니다.


귀에 진드기가 있는 거 외에 특별한 외상이나 질병이 없었기에

영영 보충과 충분한 휴식을 취하면 좋아질 수 있다고 하셨고

리트리버는 거짓말처럼 정말 빠르게 회복했습니다.



*구조자의 선행에 사료는 어디서 났으며

자신의 개를 그렇게 한거 아니냐는 근거 없는 추측과 의심에

구조자는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1.
약 20m 떨어진 곳에 작은 동물들이 살고 있는 공원이 있습니다.

강아지 사료뿐만 아니라 고양이 사료, 새 사료,

다람쥐 사료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2.
리트리버가 발견된 곳은 그냥 길입니다.

발견했을 때 이미 움직이지 않고 있었습니다.

도저히 그냥 두고 볼 수 없어서 리트리버를 도와준 겁니다.

그냥 측은해서 도와준 겁니다.

이게 다입니다.

리트리버가 왜 그곳에 있었는지는 영상에..



그러면서 리트리버가 큰 골절상을 입었거나 무서운 질병에 걸렸다면,

감당하기 힘들었을 것 같다고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영상은 본 사람들 중에 자신들도 리트리버처럼

제대로 서지도 못한 개나 고양이를

집으로 데려와 보살폈더니

일주일, 보름 만에 일어섰다며 공감하는 댓글들이 있습니다.



꼼짝도 못 하던 리트리버가 힘겹게 일어섰고

총총총 걸어 다니더니, 친구들과 뛰어다니는 모습에

많은 사람들은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