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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인아시아] 14살 어린 딸을 한국으로 데려간 사위가 4년 만에 오더니 집을 지어주고 갔다 | KBS 2012.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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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90,700회 · 좋아요 4,050 · 참여율 1.39% · 2026-07-13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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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인아시아] 14살 어린 딸을 한국으로 데려간 사위가 4년 만에 오더니 집을 지어주고 갔다 | KBS 2012.07.03
조회수 29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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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사, 내게 오다?!
우크라이나에서 발레리나였던 이리나씨, 일본에 공연을 하러 왔다가 남편 제성씨를 만났다.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생길 수 있지?’ 첫눈에 천사같은 아내에게 반한 제성씨.
이리나씨도 자상한 남편에게 빠져 두 사람은 결혼에 골인하는데~!
우크라이나에서 온 천사, 이리나씨를 만나보자.

■ 수다쟁이 천사의 행복한 외침!
결혼 8년차! 친구들 사이에선 이미 수다쟁이로 통하는 이리나씨~
같은 고향말을 쓰며 친해진 센터 친구들은 그녀가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수다가 많아졌다는 걸 안다.
외로웠지만 친구들도 생겼고 지금은 누구보다도 엄마의 수다를 잘 이해해주는 아들 지현이가 있어 행복하다.
그리고 언제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는 남편까지~~!
한국 아줌마로 사는 게 행복하다는 유쾌한 수다쟁이 이리나씨를 만나보자.

■ 8년 만에 이룬 소원~
이리나씨의 고향은 흑해 북부 크림반도에 위치한 항구도시 세바스토플~
4년 만의 고향방문에 설레는 이리나씨와 달리 남편의 마음은 내심 불안하다.
오랜만에 만나 세바스토플의 바닷가와 유적지도 놀러가고 못 만났던 친구들도 만나며 행복한 추억을 쌓는 가족들과 이리나씨.
한편 장인어른은 1년 전부터 집을 짓는 공사를 하고 계시는데~!
남편 제성씨, 공구를 이용해 땡볕아래서 돌을 깎으며 그동안 못다한 사위노릇을 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그리고 결혼 8년 차지만 아직 결혼식을 올리지 못했던 두 사람...
이번 고향방문에 이리나씨 8년 만에 소원을 풀었다?
고향인 우크라이나에서 결혼식을 올리게 된 것!
고운 한복을 입고 우크라이나에서 축복을 받으며 뜻 깊은 결혼식을 올리는 두 사람~
결혼식장에서 가족들과 이리나씨를 감동하게 만든 남편의 특별한 선물은?

14살 어린 딸을 한국으로 데려간 사위가 4년 만에 오더니 집을 지어주고 갔다
[러브인아시아] 아줌마가된천사그래도사랑해 | KBS 2012.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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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신혜의 같이삽시다
매주 수요일 ✅ KBS1 오후 7시 4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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