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서 쟁점 된 ‘경기도 재정, 왜 어려워졌나?’
지금 보고 있는 영상
국감서 쟁점 된 ‘경기도 재정, 왜 어려워졌나?’
조회수 5,411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서명옥 국민의힘 의원이 “민선7기 이재명 지사 시절, 전 도민에게 재난기본소득을 뿌리면서 빚이 2조1천억 원이 됐다”고 주장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지사 시절 전 도민에게 지급한 재난기본소득 때문에 지금의 경기도 재정위기가 발생한 것이라고 주장한 것이다.
그러자, 추미애 경기지사는 “민선7기에서는 코로나라는 국가적 재난에 맞닥뜨려 전세계적으로 시민적 보호를 하는 시기였다”면서 “재난기본소득은 적절했다고 본다”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그게 문제가 아니라, 그 후에 구조적인 대응을 못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6년 10월 13일 경기도에 대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 같은 질답이 오갔다.
추 지사는 민선8기 김동연 지사 때 증가한 경기도 채무 관련해서도 답했다. 추 지사는 “(확장재정으로) 기업을 유치하고 산업인프라를 깔면 영업이익이 도로 환수되는 구조를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기초시군에만 돌아가고 도는 한푼도 구경을 못했다”면서 “지출은 되는데 세입기반은 없는 구조적인 문제 때문에, 확장재정이 벽에 부딪혔다”고 말했다.
또 “지출에 비해 세입 기반이 아주 허약하고 세입이 (3~4조 원가량) 대폭 줄었고, 복지 대상 인구가 확 늘었다. 출생아 10명 중에 3명이 경기도에서 태어나고, 노인인구가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다. 이대로 가면, 해마다 1만 6천 명의 노인인구가 새로 유입된다”면서 “이것이 다 도비 100%가 들어가는 재정 수요를 유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채널의 영상을 사용할 경우 내규에 따라 구매 또는 사전 사용 승인을 받아야 하며, 무단 사용 (재편집, 재가공)을 금지합니다. 최근 무단 사용으로 인해 취재 과정의 노력과 의도가 훼손되는 사례가 늘어남에 따른 조치임을 양해바랍니다
민중의소리는 여러분의 힘으로 운영됩니다.
후원계좌 : 국민은행 009937-04-000557 (예금주 민중의소리)
후원하기 : https://bit.ly/vopdonation
그러자, 추미애 경기지사는 “민선7기에서는 코로나라는 국가적 재난에 맞닥뜨려 전세계적으로 시민적 보호를 하는 시기였다”면서 “재난기본소득은 적절했다고 본다”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그게 문제가 아니라, 그 후에 구조적인 대응을 못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6년 10월 13일 경기도에 대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 같은 질답이 오갔다.
추 지사는 민선8기 김동연 지사 때 증가한 경기도 채무 관련해서도 답했다. 추 지사는 “(확장재정으로) 기업을 유치하고 산업인프라를 깔면 영업이익이 도로 환수되는 구조를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기초시군에만 돌아가고 도는 한푼도 구경을 못했다”면서 “지출은 되는데 세입기반은 없는 구조적인 문제 때문에, 확장재정이 벽에 부딪혔다”고 말했다.
또 “지출에 비해 세입 기반이 아주 허약하고 세입이 (3~4조 원가량) 대폭 줄었고, 복지 대상 인구가 확 늘었다. 출생아 10명 중에 3명이 경기도에서 태어나고, 노인인구가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다. 이대로 가면, 해마다 1만 6천 명의 노인인구가 새로 유입된다”면서 “이것이 다 도비 100%가 들어가는 재정 수요를 유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채널의 영상을 사용할 경우 내규에 따라 구매 또는 사전 사용 승인을 받아야 하며, 무단 사용 (재편집, 재가공)을 금지합니다. 최근 무단 사용으로 인해 취재 과정의 노력과 의도가 훼손되는 사례가 늘어남에 따른 조치임을 양해바랍니다
민중의소리는 여러분의 힘으로 운영됩니다.
후원계좌 : 국민은행 009937-04-000557 (예금주 민중의소리)
후원하기 : https://bit.ly/vopdonation
민중의소리 MediaVop 다른 영상
오랜만에 등장한 하정우에 이재명 대통령 반응이?
조회수 930
대통령 당선 무효 선고 순간 윤석열 찐 반응
조회수 2,320
호르무즈 우회파병 철회하고 위성락 실장 경질하라
조회수 918
호르무즈 우회파병 철회 촉구한 진보당 의원들
조회수 1,207
국무회의에서 박수 터져나온 청년인턴 제작 감다살 광고
조회수 3,273
지금도 대한민국 법정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 서지현 전 검사의 호소
조회수 5,022
정동영 말에 웃느라 숨 넘어가는 이재명
조회수 5,864
청소년 SNS 이용제한 방안에 대통령 "신속히 논의하라"
조회수 4,6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