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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할머니 영화 같은 이야기 실화 작사 신동영 #어머니 #할머니 #가요 #노래 #실화 #트로트 #나훈아 #임영웅 #신동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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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33회 · 좋아요 17 · 2026-10-13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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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할머니 영화 같은 이야기 실화 작사 신동영 #어머니 #할머니 #가요 #노래 #실화 #트로트 #나훈아 #임영웅 #신동엉
조회수 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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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할머니를 그리워하며 작사한 우리할머니 50-60년대 실화 스토리 애절한 노래로 제작했습니다

할머니가 걸으셨던 그 먼 길은
이제 내 마음속 길이 되었습니다.
할머니의 삶을 가훈처럼 품고
오늘도 나는 살아갑니다.


우리 할머니
작사
신동영

1절

서른도 못 된 젊은 나이에
남편을 먼저 보내시고
어린 네 남매 품에 안고
막막한 세월 시작하셨네

장터를 누비며 어물 팔던
남편을 먼저 떠나보내고
자식들 살릴 길 찾아 나서
약초를 캐어 약을 달였네

정성껏 달인 약 한 보따리
머리에 이고 길을 나섰네
어린 네 남매 밥을 위해
먼 길을 마다하지 않으셨네

후렴

아이고 우리 할머니
우리 할머니 우리 할머니
자식들 배불리 먹이려고
천 리 길도 마다하지 않으셨네

가시밭길 먼 길을 걸어도
한마디 원망 없으셨네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
내가 사랑한 우리 할머니

2절

문경 고향집 떠나서
강원도 도계 그 먼 길
먼지 나는 비포장 길을
하루 또 하루 걸으셨네

갈 때는 약을 팔고
돌아올 때는 곡식을 받아
머리에 이고 등에 지고
두 손 가득 짐을 들고

짐 보따리에 가려져
할머니 모습 보이지 않아도
네 남매 먹일 밥 한 끼 생각하며
또 한 걸음 또 한 걸음 걸으셨네

후렴

아이고 우리 할머니
우리 할머니 우리 할머니
자식들 굶기지 않으려고
산을 넘고 강을 건너셨네

힘들다는 말 한마디 없이
눈물도 속으로 삼키며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사람
내가 사랑한 우리 할머니

3절

그렇게 모은 곡식으로
어린 자식 밥을 지으시고
힘든 세월 살아오면서도
한 번도 야단치지 않으셨네

마음은 어찌 그리 고우셨는지
자식에게 늘 웃음 주시고
당신의 고생은 감춘 채
자식 걱정만 하셨네

어린 내가 할머니 이야기를 듣고
가슴 깊이 새겨 두었네
"사람은 힘들어도
자식을 위해 살아야 한다"

브리지

세월이 흘러 내가 늙어도
그날의 할머니 모습은
내 마음속에 살아 계시네

먼지 날리던 그 길 위에
작은 할머니의 발자국
그 발자국 따라 걸으며
오늘도 나는 살아가네

마지막 후렴

아이고 우리 할머니
보고 싶은 우리 할머니
머리에 이고 등에 지고
네 자식 살리신 우리 할머니

할머니의 땀방울이
오늘의 나를 만들었네
할머니의 삶을 가훈 삼아
나도 그렇게 살아가리라

우리 할머니 우리 할머니
세상에서 가장 고운 사람
내 가슴 깊은 곳에 남은
영원한 나의 할머니우리 할머니
작사
신동영

1절

서른도 못 된 젊은 나이에
남편을 먼저 보내시고
어린 네 남매 품에 안고
막막한 세월 시작하셨네

장터를 누비며 어물 팔던
남편을 먼저 떠나보내고
자식들 살릴 길 찾아 나서
약초를 캐어 약을 달였네

정성껏 달인 약 한 보따리
머리에 이고 길을 나섰네
어린 네 남매 밥을 위해
먼 길을 마다하지 않으셨네

후렴

아이고 우리 할머니
우리 할머니 우리 할머니
자식들 배불리 먹이려고
천 리 길도 마다하지 않으셨네

가시밭길 먼 길을 걸어도
한마디 원망 없으셨네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
내가 사랑한 우리 할머니

2절

문경 고향집 떠나서
강원도 도계 그 먼 길
먼지 나는 비포장 길을
하루 또 하루 걸으셨네

갈 때는 약을 팔고
돌아올 때는 곡식을 받아
머리에 이고 등에 지고
두 손 가득 짐을 들고

짐 보따리에 가려져
할머니 모습 보이지 않아도
네 남매 먹일 밥 한 끼 생각하며
또 한 걸음 또 한 걸음 걸으셨네

후렴

아이고 우리 할머니
우리 할머니 우리 할머니
자식들 굶기지 않으려고
산을 넘고 강을 건너셨네

힘들다는 말 한마디 없이
눈물도 속으로 삼키며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사람
내가 사랑한 우리 할머니

3절

그렇게 모은 곡식으로
어린 자식 밥을 지으시고
힘든 세월 살아오면서도
한 번도 야단치지 않으셨네

마음은 어찌 그리 고우셨는지
자식에게 늘 웃음 주시고
당신의 고생은 감춘 채
자식 걱정만 하셨네

어린 내가 할머니 이야기를 듣고
가슴 깊이 새겨 두었네
"사람은 힘들어도
자식을 위해 살아야 한다"

브리지

세월이 흘러 내가 늙어도
그날의 할머니 모습은
내 마음속에 살아 계시네

먼지 날리던 그 길 위에
작은 할머니의 발자국
그 발자국 따라 걸으며
오늘도 나는 살아가네

마지막 후렴

아이고 우리 할머니
보고 싶은 우리 할머니
머리에 이고 등에 지고
네 자식 살리신 우리 할머니

할머니의 땀방울이
오늘의 나를 만들었네
할머니의 삶을 가훈 삼아
나도 그렇게 살아가리라

우리 할머니 우리 할머니
세상에서 가장 고운 사람
내 가슴 깊은 곳에 남은
영원한 나의 할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