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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건생활 365] 11월 7일 - 하나님이 심은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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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68회 · 좋아요 58 · 숏폼 · 2026-11-06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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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건생활 365] 11월 7일 - 하나님이 심은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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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 1:3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시편 1편 3절에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라는 복이 나옵니다.
시냇가 근처에 있는 나무는 물이 부족하지 않습니다.
계절 따라 과실을 맺고 잎사귀가 마르지 않는 복이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누리는 복입니다.

그런데 산천초목이 우거지고 시냇가가 지천인 우리나라 사람들은
이 구절을 오해하고 있습니다.
한국인은 시편 1편 3절을 읽으면 자연스레 맑은 강을 떠올리고
그 옆에 자리 잡은 풍성한 나무를 떠올립니다.
그러나 국토 대부분이 사막인 이스라엘에는 이런 강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왕의 정원과 같이 관리가 필요한 곳에 수로로 물을 대고
근처에 나무를 심어 특별히 관리합니다.
시편에 나오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는 왕이 아끼어 직접 심은 나무입니다.
그리고 시냇가는 그 나무를 위해 기꺼이 수로를 내어 끌어온 물입니다.

주 하나님은 우리를 선택하사 왕의 정원에 심어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복을 수로를 통해 이어주셨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누릴 수 있는 가장 큰 복이 바로
주님을 믿음으로 구원받아 선택된 우리의 삶입니다.
왕의 정원에 심긴 특별한 나무가 바로 우리의 삶임을 기억하고 귀히 여기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주님만이 세상을 살아가며 누릴 수 있는 가장 큰 복을 주심을 믿게 하소서.
나는 주님께서 내게 주신 푸른 초장, 쉴만한 물가에서 살고 있는지 살펴봅시다.


내레이션: 장대진 아나운서
[경건생활 365일 QT는 나침반 출판사와 함께합니다]



#극동방송 #복음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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