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조금 사랑이가 이곳에 없음을 실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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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조금 사랑이가 이곳에 없음을 실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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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땅이 모두 사람들 것은 아닌데 왜?길아이들이 사용할 땅은 눈치를 보며 써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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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소마다 급식기통에 사료가 많이 있으니 서로 싸우지 말고 조심히 오고가며 살아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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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발이 많이 부어있고 절룩 거리던 트롱이가 아직도 절룩거리고 다녀 너무 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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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마다 좋아하는 고기밥이 달라서 도시락을 아이들에 맞게 챙겨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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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는 저는 엄마 가까이 오면서 제가 가까이 다가가면 도망갑니다(그래도 건강하게 살아줘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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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롱이 눈치 안보고 밥 먹어서인지 조금씩 살이 찌는 코미(사람들 오고가는 시간에 밥먹으러 온 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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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시간에 자주 안보여도 가끔 건강하게 얼굴 보여주는아이들(자매인데도 하악질하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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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다 먹고도 가지 않고 있는 아이들을 두고 돌아서는 발걸음이 너무 무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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