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어통신] 도파민 폭발, 나만 몰랐던 미지의 그곳에서
지금 보고 있는 영상
[송어통신] 도파민 폭발, 나만 몰랐던 미지의 그곳에서
조회수 1,350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5월 입하, 여름의 문턱에서
봄의 기운은 완전히 물러가고,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됐음을 이번 조행에서 실감하고 돌아왔습니다.
올해 첫 산천어 조행에 이어 이번에는 레인보우 트라우트, 무지개송어를 찾아 그들의 서식지로 떠났는데요.
설렘이 너무 컸던 탓일까요?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조사님들이 저와 같은 마음으로 낚시를 즐기고 계셨습니다.
첫 진입 포인트에서 간신히 입질을 받아 랜딩까지 성공했지만, 아쉽게도 오늘의 대상어종은 아니었던 산천어였습니다. 이후 다른 포인트들도 들어가 보았지만, 남아 있는 건 선배 조사님들의 발자국뿐이었죠.
아쉬움을 뒤로하고 돌아오는 길, 낯선 강계의 지류 포인트에 들러보았습니다. 혹시 저만 모르고 있었던 계곡이었을까요? 누군가 다녀간 흔적은 있었지만, 저는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오로지 저에게만 미지였던 그곳에서 낯은 익지만 친하진 않은 녀석들이 하나둘 덤벼들기 시작합니다.
그러던 중, 제 애착 어종인 산천어가 등장했을 땐 도파민이 분출하다 못해 폭발했네요.
짧은 오전 타임 동안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낚시의 즐거움을 마음껏 누렸습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조언이나 가르침이 있으시면 언제든 댓글로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해당 영상은 멸종위기 야생생물, 취약종, 천연기념물 에 해당하는 생물을 고의적인 목적으로 낚시 한 기록이 아닙니다. 문제시 영상 삭제 하겠습니다.
. 특정위치, 포인트 공유에 관한 댓글, 언급에 대해서는 공개 및 공유드릴 수 없는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봄의 기운은 완전히 물러가고,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됐음을 이번 조행에서 실감하고 돌아왔습니다.
올해 첫 산천어 조행에 이어 이번에는 레인보우 트라우트, 무지개송어를 찾아 그들의 서식지로 떠났는데요.
설렘이 너무 컸던 탓일까요?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조사님들이 저와 같은 마음으로 낚시를 즐기고 계셨습니다.
첫 진입 포인트에서 간신히 입질을 받아 랜딩까지 성공했지만, 아쉽게도 오늘의 대상어종은 아니었던 산천어였습니다. 이후 다른 포인트들도 들어가 보았지만, 남아 있는 건 선배 조사님들의 발자국뿐이었죠.
아쉬움을 뒤로하고 돌아오는 길, 낯선 강계의 지류 포인트에 들러보았습니다. 혹시 저만 모르고 있었던 계곡이었을까요? 누군가 다녀간 흔적은 있었지만, 저는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오로지 저에게만 미지였던 그곳에서 낯은 익지만 친하진 않은 녀석들이 하나둘 덤벼들기 시작합니다.
그러던 중, 제 애착 어종인 산천어가 등장했을 땐 도파민이 분출하다 못해 폭발했네요.
짧은 오전 타임 동안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낚시의 즐거움을 마음껏 누렸습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조언이나 가르침이 있으시면 언제든 댓글로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해당 영상은 멸종위기 야생생물, 취약종, 천연기념물 에 해당하는 생물을 고의적인 목적으로 낚시 한 기록이 아닙니다. 문제시 영상 삭제 하겠습니다.
. 특정위치, 포인트 공유에 관한 댓글, 언급에 대해서는 공개 및 공유드릴 수 없는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송어통신 산호의숲 다른 영상
[산호의숲] 아빠와 함께하는 원데이 독박육아 브이로그 ㅣ 8개월 아기
조회수 438
[송어통신] 주인공없던 연중행사….올해는
조회수 614
생후 50일 이후 근황
조회수 316
[산호의숲] 가내수공업을 꿈꾸며
조회수 718
[산호의숲] 토마토 마리네이드 만들기와 이래저래 보낸 한주
조회수 1,782
[산호의숲] 강원도에서 태어난 손주보러 먼길오신 할머니들 브이로그
조회수 2,469
[송어통신] 공사, 이사, 출산, 육아....그리고 낚시
조회수 3,423
[산호의숲] 산후조리원 입소부터 퇴소까지 엄마, 아빠, 아기의 일상
조회수 6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