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람 처음본다|일도 안하고 돈도 안되는 토끼를 굳이 대거로 방목하고 사는 이유|한국기행|#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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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 처음본다|일도 안하고 돈도 안되는 토끼를 굳이 대거로 방목하고 사는 이유|한국기행|#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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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상은 2015년 11월 12일에 방송된 <한국기행 - 가을 추풍령, 4부, 산이 키우고 바람이 거들고>의 일부입니다.
영동군 황악산, 그 산자락에서 어린 시절 목장의 꿈을 키워가고 있는 이영유 씨. 5년 전 서울에서 귀농한 그는 이곳에서 900여 마리의 토끼를 방목중이다.
해발 천 미터가 넘는 수도산과 가야산 줄기가 병풍처럼 둘러싸인 김천에서 오지마을로 손꼽히는 장뜰마을. 첩첩산중에 있어 다른 추풍령 지역보다 3-4도 기온이 낮다. 겨울이 일찍 찾아오는 곳이라, 벌써부터 월동 준비가 한창이다. 이곳에선 가을걷이 중에 햇콩으로 두부를 만들어 먹는 것이 마을 전통. 세월이 흘러도 늘 한결 같은 산골 사람들의 따뜻한 정을 만나본다. 추풍령의 때 묻지 않은 산을 벗 삼아, 살아가는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가을 추풍령, 4부, 산이 키우고 바람이 거들고
✔ 방송 일자 : 2015년 11월 12일
▶ 풀버전 보기 : https://www.ebs.co.kr/
▶ EBS다큐를 기사로 읽고싶다면, https://egloos.com/ebsyoutube
영동군 황악산, 그 산자락에서 어린 시절 목장의 꿈을 키워가고 있는 이영유 씨. 5년 전 서울에서 귀농한 그는 이곳에서 900여 마리의 토끼를 방목중이다.
해발 천 미터가 넘는 수도산과 가야산 줄기가 병풍처럼 둘러싸인 김천에서 오지마을로 손꼽히는 장뜰마을. 첩첩산중에 있어 다른 추풍령 지역보다 3-4도 기온이 낮다. 겨울이 일찍 찾아오는 곳이라, 벌써부터 월동 준비가 한창이다. 이곳에선 가을걷이 중에 햇콩으로 두부를 만들어 먹는 것이 마을 전통. 세월이 흘러도 늘 한결 같은 산골 사람들의 따뜻한 정을 만나본다. 추풍령의 때 묻지 않은 산을 벗 삼아, 살아가는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가을 추풍령, 4부, 산이 키우고 바람이 거들고
✔ 방송 일자 : 2015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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