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호르무즈 파병, 한·미관계 보다 항행 안정 측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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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호르무즈 파병, 한·미관계 보다 항행 안정 측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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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주 외교부 1차관이 17일 호르무즈해협 파병과 관련해 “한ㆍ미 관계 측면보다 항행의 안정, 에너지 수급선의 안전 확보, 지역 교민의 안전 차원에 중점을 두고 바라보고 있다”고 밝혔다.
박 차관은 이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내부적으로 기여 방안에 대해 숙의 중이고 구체적인 방안이 정해져 있는 것은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의 방미를 앞두고 “호르무즈해협 파병에 대해 정리된 의견이 있느냐”는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답하면서다. 조 장관은 이날 미국으로 출국해 18일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회담할 예정이다.
#외교부 #호르무즈 #조현
박윤주 외교부 1차관이 17일 호르무즈해협 파병과 관련해 “한ㆍ미 관계 측면보다 항행의 안정, 에너지 수급선의 안전 확보, 지역 교민의 안전 차원에 중점을 두고 바라보고 있다”고 밝혔다.
박 차관은 이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내부적으로 기여 방안에 대해 숙의 중이고 구체적인 방안이 정해져 있는 것은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의 방미를 앞두고 “호르무즈해협 파병에 대해 정리된 의견이 있느냐”는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답하면서다. 조 장관은 이날 미국으로 출국해 18일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회담할 예정이다.
#외교부 #호르무즈 #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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