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업자가 직접 몸으로 때워 고친 집, 딱 2,900만 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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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업자가 직접 몸으로 때워 고친 집, 딱 2,900만 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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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판곡리기술자입니다.
이번 현장은 제가 매매사업자로서 매도(판매)를 목적으로 매수해 직접 올수리한 아파트 현장입니다.
집을 팔아서 수익을 남겨야 하는 매매사업자 입장이자 내 집이다 보니, 불필요한 외주 인건비는 싹 걷어내고 제가 직접 몸으로 뛰며 공정에 참여했습니다.
"요즘 인테리어 물가에 과연 얼마까지 아낄 수 있을까?"
외주를 최소화하고 기술자가 직접 발로 뛰어 완성한
순수 실행가 2,900만 원의 외주와 직영시공 영상으로 알려드립니다
셀프 인테리어, 매매사업자 고민 중이신 분들께 현실적인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현장은 제가 매매사업자로서 매도(판매)를 목적으로 매수해 직접 올수리한 아파트 현장입니다.
집을 팔아서 수익을 남겨야 하는 매매사업자 입장이자 내 집이다 보니, 불필요한 외주 인건비는 싹 걷어내고 제가 직접 몸으로 뛰며 공정에 참여했습니다.
"요즘 인테리어 물가에 과연 얼마까지 아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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