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 숨을 쉬다 | 노무현재단 콘텐츠랩 공모전 수상작
지금 보고 있는 영상
유영, 숨을 쉬다 | 노무현재단 콘텐츠랩 공모전 수상작
조회수 10,317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이소희님 '유영, 숨을 쉬다'
서로의 존엄을 지키는 존중은 사람사는세상의 시작이자, 건강한 민주주의를 지탱하는 뿌리입니다.
노무현재단은 온라인과 일상 속 혐오를 넘어, 공존의 가치를 실천하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전합니다.
전지훈님의 '안으로'에 이어 소개할 콘텐츠는 이소희님의 '유영, 숨을 쉬다' 입니다.
뉴스와 스포트라이트가 사라지면 사고는 어느새 과거형이 되어버리지만,
남아있는 개인에게는 살아남았다는 죄책감과 두려움이라는 현재진행형의 시간으로 흐릅니다.
소희님은 상처를 안은 채 오늘 하루를 버텨내는 느린 호흡, 그 자체에 온전히 주목합니다.
"상처받은 모든 이들을 따뜻하게 보듬어주고, 안아주고 싶었습니다."
지나친 속도감과 단죄의 언어가 넘쳐나는 사회에서,
아픔을 겪은 이들이 자신의 속도대로 머무르고 회복할 수 있도록 따뜻한 안전지대가 되어주는 것.
소희님이 건넨 느리고 조심스러운 호흡에 연대의 마음을 보내주세요.
또 다른 작품은 노무현재단 인스타그램에서 만나보세요!
서로의 존엄을 지키는 존중은 사람사는세상의 시작이자, 건강한 민주주의를 지탱하는 뿌리입니다.
노무현재단은 온라인과 일상 속 혐오를 넘어, 공존의 가치를 실천하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전합니다.
전지훈님의 '안으로'에 이어 소개할 콘텐츠는 이소희님의 '유영, 숨을 쉬다' 입니다.
뉴스와 스포트라이트가 사라지면 사고는 어느새 과거형이 되어버리지만,
남아있는 개인에게는 살아남았다는 죄책감과 두려움이라는 현재진행형의 시간으로 흐릅니다.
소희님은 상처를 안은 채 오늘 하루를 버텨내는 느린 호흡, 그 자체에 온전히 주목합니다.
"상처받은 모든 이들을 따뜻하게 보듬어주고, 안아주고 싶었습니다."
지나친 속도감과 단죄의 언어가 넘쳐나는 사회에서,
아픔을 겪은 이들이 자신의 속도대로 머무르고 회복할 수 있도록 따뜻한 안전지대가 되어주는 것.
소희님이 건넨 느리고 조심스러운 호흡에 연대의 마음을 보내주세요.
또 다른 작품은 노무현재단 인스타그램에서 만나보세요!
사람사는세상노무현재단 RohMoohyunFoundation 다른 영상
[최초공개] 노무현 대통령이 국민께 드리는 '추석인사' | 2003년 9월 9일 ‘국민께 드리는 대통령 추석 인사’
조회수 20,958
외로운 경계인, 노무현의 고독한 삶 이야기
조회수 5,104
후보 시절과 다른 장기 국가 비전
조회수 3,831
노무현 전 대통령, 꿈을 밝히다
조회수 4,107
거듭되는 파병 딜레마, 언제까지 계속될까? | 민정훈, 조용근 | 정준희의 토요토론
조회수 78,021
1981년 노무현의 첫 시국사건, 무엇이 달랐나 | 1981년 9월, 부림사건 | 고호석, 윤연희, 김재규, 송병곤, 설동일, 장상훈 구술
조회수 13,241
대통령이 주말까지 반납하며 만든 '이지원'
조회수 8,004
“우리가 지키는 평화의 힘” | 9.19 평양공동선언 8주년 기념식
조회수 21,7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