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징 / XESTA EXTRATUNED S55UL/L-S / TURINGMONKEY IG KNIGHT 58 TI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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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징 / ajing / アジング
뭔가 착각하시는 분들이 계신 것 같은데요.
저는 아징 독학하고 테스트하고 그 재미에 사는 일반인입니다.
잘 하는 것도 아니고 자랑하려고 하는 것도 아니에요.
처음 시작할 때 그대로
미래의 제가 다시 볼 영상을 기록용으로 올리는 중입니다.
저는 전갱이 낚시 홍보대사가 아닙니다.
사람들이 전갱이 낚시를 안할수록 저한테는 갈 곳이 많아서 좋습니다.
(솔직히 고기가 계속 안나와서 다른 장르로 다 가버리셨음 좋겠습니다. ㅋㅋ)
저는 사람 사귀려고 취미생활 하는 거 아니에요.
저는 저를 위해서 취미생활 하는 겁니다.
몇 년간 계속 했던 것도 다시, 또 다시 테스트 합니다.
1%라도 제가 놓친게 있는 거 같다고 생각하면 다시 합니다.
당연히, 저도 사람인지라 과거의 결과와 지금의 결과는 많이 다릅니다.
그래서 과거의 영상에서 잘못된 정보를 남발하는 것도 많습니다.
인정합니다. 지금보다 더 초보였으니까요.
(모든 영상은 뭐 진리만 올려야 하나요? ㅋㅋ)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마음가짐은 변함이 없습니다.
저렴한 장비로 하이엔드를 기술로 때려잡고 싶습니다.
(당연히 한계는 있습니다.)
그래서 알리 장비 부터 시작을 했고
아직도 알리 장비를 종종 사용합니다.
하이엔드 물론 좋죠.
비싸고 좋은거 싫어하는 사람 누가 있나요?
제가 하이엔드를 싫어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이엔드 써보신 분들 아시겠지만 장비가 알아서 잡아줍니다.
발로 해도 다 잡을 수 있을 것 처럼 낚시가 너무 쉽습니다.
그건 실력일까요?
치트키를 써서 게임을 하면 한두판만 하면 질려서 안합니다.
아징도 마찬가지 입니다.
장비가 알아서 잡아주는데 무슨 실력이 필요한지 모르겠습니다.
찌낚시꾼들이 잡어라고 여기는 전갱이
그 잡어를 대상어로 하는데 또 무슨 수백만원의 돈을 들여야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해답은 간단했습니다.
그냥 닥치고 싹 다 써보는 것입니다.
돈만 모으면 장비 사서 써봤습니다.
안해보고 그럴것이다 하는게 제일 바보같은 짓입니다.
안써보고 다 아는 척 겁나 웃깁니다.
브랜드 이미지가 어떻고 저떻고 그냥 다 핑계입니다.
내가 쓰는 것만 양품이면 문제 없으면 그만 아닌가요? ㅋㅋ
그러니 자칭 전문가분들 저같은 쪼렙 채널에 오셔서
자기 잘났다고 여포질 하시는거 꼴사납습니다.
(그런데 뚜껑 까보면 진짜 여포는 없더라구요.)
장비를 써보지도 않고 뇌피셜 돌리시는것도 웃깁니다.
개발리고, 현타 오면 고기가 없었네 하고 핑계 대실건가요?
그럼 검색해서, 카페 뒤져서 고기 나오는데만 찾아다니실건가요?
저도 고기 나온다는 곳 찾아다니고 다 그랬습니다.
많은 사람들 만나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다 했습니다.
하지만 의존하게 되면 슬슬 부담이 밀려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나 자신입니다.
이것을 취미로 하는 나는 행복한가?
그래서 이제는 고기 나온다라는 곳은 잘 안찾아갑니다.
일부러 어려운 곳만 갑니다.
그리고 이제 저는 그럴 시간도, 돈도 없습니다.
매일 제가 갈 수 있는 곳은 우리동네 밖에 없습니다.
우리동네 포인트에는 고기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동네에서 잘 잡으면 다른데 가면 더 잘 잡을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저는 너무 많이 발려봐서 그런지 제 실력 안믿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새로운 기술 찾습니다.
그런 생각들입니다.
그러니 공부하는데 왈가왈부 하지 말아주세요.
아징하시는데 도움이 되면 좋겠지만
괜히 딴지걸고 비아냥대고 그럴거면 그냥 가세요~
그렇게 잘 하시는데 왜 여기에 와서 자랑질이세요?
저는 늘 똑같습니다~
오늘도 갈수 있으면 낚시 갑니다.
콩갱이 몇 마리에 감사하며 삽니다.
늘 행복하십시요.
뭔가 착각하시는 분들이 계신 것 같은데요.
저는 아징 독학하고 테스트하고 그 재미에 사는 일반인입니다.
잘 하는 것도 아니고 자랑하려고 하는 것도 아니에요.
처음 시작할 때 그대로
미래의 제가 다시 볼 영상을 기록용으로 올리는 중입니다.
저는 전갱이 낚시 홍보대사가 아닙니다.
사람들이 전갱이 낚시를 안할수록 저한테는 갈 곳이 많아서 좋습니다.
(솔직히 고기가 계속 안나와서 다른 장르로 다 가버리셨음 좋겠습니다. ㅋㅋ)
저는 사람 사귀려고 취미생활 하는 거 아니에요.
저는 저를 위해서 취미생활 하는 겁니다.
몇 년간 계속 했던 것도 다시, 또 다시 테스트 합니다.
1%라도 제가 놓친게 있는 거 같다고 생각하면 다시 합니다.
당연히, 저도 사람인지라 과거의 결과와 지금의 결과는 많이 다릅니다.
그래서 과거의 영상에서 잘못된 정보를 남발하는 것도 많습니다.
인정합니다. 지금보다 더 초보였으니까요.
(모든 영상은 뭐 진리만 올려야 하나요? ㅋㅋ)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마음가짐은 변함이 없습니다.
저렴한 장비로 하이엔드를 기술로 때려잡고 싶습니다.
(당연히 한계는 있습니다.)
그래서 알리 장비 부터 시작을 했고
아직도 알리 장비를 종종 사용합니다.
하이엔드 물론 좋죠.
비싸고 좋은거 싫어하는 사람 누가 있나요?
제가 하이엔드를 싫어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이엔드 써보신 분들 아시겠지만 장비가 알아서 잡아줍니다.
발로 해도 다 잡을 수 있을 것 처럼 낚시가 너무 쉽습니다.
그건 실력일까요?
치트키를 써서 게임을 하면 한두판만 하면 질려서 안합니다.
아징도 마찬가지 입니다.
장비가 알아서 잡아주는데 무슨 실력이 필요한지 모르겠습니다.
찌낚시꾼들이 잡어라고 여기는 전갱이
그 잡어를 대상어로 하는데 또 무슨 수백만원의 돈을 들여야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해답은 간단했습니다.
그냥 닥치고 싹 다 써보는 것입니다.
돈만 모으면 장비 사서 써봤습니다.
안해보고 그럴것이다 하는게 제일 바보같은 짓입니다.
안써보고 다 아는 척 겁나 웃깁니다.
브랜드 이미지가 어떻고 저떻고 그냥 다 핑계입니다.
내가 쓰는 것만 양품이면 문제 없으면 그만 아닌가요? ㅋㅋ
그러니 자칭 전문가분들 저같은 쪼렙 채널에 오셔서
자기 잘났다고 여포질 하시는거 꼴사납습니다.
(그런데 뚜껑 까보면 진짜 여포는 없더라구요.)
장비를 써보지도 않고 뇌피셜 돌리시는것도 웃깁니다.
개발리고, 현타 오면 고기가 없었네 하고 핑계 대실건가요?
그럼 검색해서, 카페 뒤져서 고기 나오는데만 찾아다니실건가요?
저도 고기 나온다는 곳 찾아다니고 다 그랬습니다.
많은 사람들 만나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다 했습니다.
하지만 의존하게 되면 슬슬 부담이 밀려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나 자신입니다.
이것을 취미로 하는 나는 행복한가?
그래서 이제는 고기 나온다라는 곳은 잘 안찾아갑니다.
일부러 어려운 곳만 갑니다.
그리고 이제 저는 그럴 시간도, 돈도 없습니다.
매일 제가 갈 수 있는 곳은 우리동네 밖에 없습니다.
우리동네 포인트에는 고기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동네에서 잘 잡으면 다른데 가면 더 잘 잡을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저는 너무 많이 발려봐서 그런지 제 실력 안믿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새로운 기술 찾습니다.
그런 생각들입니다.
그러니 공부하는데 왈가왈부 하지 말아주세요.
아징하시는데 도움이 되면 좋겠지만
괜히 딴지걸고 비아냥대고 그럴거면 그냥 가세요~
그렇게 잘 하시는데 왜 여기에 와서 자랑질이세요?
저는 늘 똑같습니다~
오늘도 갈수 있으면 낚시 갑니다.
콩갱이 몇 마리에 감사하며 삽니다.
늘 행복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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