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신천지' 사과…정청래 "어떻게 책임질 건지 얘기하라" / JTBC 이가혁 라이브
지금 보고 있는 영상
김민석 '신천지' 사과…정청래 "어떻게 책임질 건지 얘기하라" / JTBC 이가혁 라이브
조회수 465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JTBC '뉴스룸' (어제) : 지난달 '병보석'으로 풀려난 한학자 통일교 총재는 병원에만 머물러야 합니다. 그런데 병원에서 무려 51km 떨어진 가평 통일교 궁전을 수시로 오가는 모습이 JTBC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정교유착 등의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뒤, 항소심 재판을 받고 있는 통일교 한학자 총재.
앞서 지병을 이유로 병보석을 신청했고, 법원은 보석을 허가하면서 거주지를 한 총재가 치료 받아 온 병원으로 제한했는데요.
보석 이후 수시로 통일교 궁전을 오간 사실이 JTBC 단독보도로 알려졌습니다.
어제 항소심 공판이 열리던 중에 관련 사실이 알려지면서, 재판부는 한 총재에 대한 보석취소 심문에 들어갔는데요.
한학자 총재 측은 천정궁 방문은 '외출'이었다며, "보석 조건 위반이 아니"라는 입장을 보였고, 재판부는 보석 조건을 '외출이 가능하다'고 해석했다는 것이 당황스럽다고 지적했는데요.
[한학자/통일교 총재 (어제) : {보석 기간 동안 천정궁 몇 차례나 방문하셨습니까.} … {몸 아픈데 병원은 왜 벗어났습니까.} … {사건 관계자 정말 접촉 안 하셨어요?} …]
취재진의 질문에도 입을 꾹 다문 한학자 총재.
지난해 9월 김건희 특검 조사 과정에서 혐의를 강하게 부인하던 모습과는 사뭇 다른데요.
[한학자/통일교 총재 (2025년 9월 17일) : {권성동 의원에게 1억원 왜 전달하셨나요} 내가 왜 그럴 필요가 있습니까 {김건희 여사한테도 목걸이·가방 전달한 적 없으신가요} 내가 왜 그래야 하는데. {총재님 불법 정치자금 청탁 직접 지시하셨죠} 아니야]
엄격한 '조건부 보석'도 자신들의 편의에 맞게 해석한 상황.
조금 전 법원이 한학자 총재의 보석을 취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앵커]
방송 직전에 속보가 나왔습니다. 법원이 한학자 통일교 총재에 대해서 보석 허가를 취소했고요. 또 보석 보증금으로 2억원이 책정돼있었는데 이 2억원 전액을 몰취하기로 했다라는 결정까지 나왔습니다. 어쩌면 어제 JTBC 뉴스룸 보도를 보신 시청자 입장에서는 당연한 판단이다라고도 보실 것 같습니다. 지금 보여드리는 것처럼 서울아산병원 지하에서 한학자 총재 차량이 있고요. 수행 인원 화면 상에만 7명 정도로 추정되고요. 이 차를 타고 어디로 가는지 JTBC 취재진이 따라가봤더니 51km 떨어진 가평의 천정궁, 통일교 본산인 천정궁으로 갔다는 것입니다.
· 딱 걸린 한학자 '궁전 행차'
· 김민석, 의총서 신천지 의혹 제기 사과
· 민주당, '조작기소 특검법' 당론 채택
▶ 기사 전문 https://news.jtbc.co.kr/article/NB12326214
▶ 시리즈 더 보기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3Eb1N33oAXis9CfV3awp8Jzy3GSVuK87
📢 지금, 이슈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JTBC 모바일라이브 시청하기 https://www.youtube.com/@jtbc_news/streams
☞JTBC유튜브 구독하기 (https://www.youtube.com/user/JTBC10news)
☞JTBC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JTBC10news/community)
#JTBC뉴스 공식 페이지 https://news.jtbc.co.kr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jtbcnews
X(트위터) https://twitter.com/JTBC_news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jtbcnews
☏ 제보하기 https://news.jtbc.co.kr/report
방송사 : JTBC (https://jtbc.co.kr)
정교유착 등의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뒤, 항소심 재판을 받고 있는 통일교 한학자 총재.
앞서 지병을 이유로 병보석을 신청했고, 법원은 보석을 허가하면서 거주지를 한 총재가 치료 받아 온 병원으로 제한했는데요.
보석 이후 수시로 통일교 궁전을 오간 사실이 JTBC 단독보도로 알려졌습니다.
어제 항소심 공판이 열리던 중에 관련 사실이 알려지면서, 재판부는 한 총재에 대한 보석취소 심문에 들어갔는데요.
한학자 총재 측은 천정궁 방문은 '외출'이었다며, "보석 조건 위반이 아니"라는 입장을 보였고, 재판부는 보석 조건을 '외출이 가능하다'고 해석했다는 것이 당황스럽다고 지적했는데요.
[한학자/통일교 총재 (어제) : {보석 기간 동안 천정궁 몇 차례나 방문하셨습니까.} … {몸 아픈데 병원은 왜 벗어났습니까.} … {사건 관계자 정말 접촉 안 하셨어요?} …]
취재진의 질문에도 입을 꾹 다문 한학자 총재.
지난해 9월 김건희 특검 조사 과정에서 혐의를 강하게 부인하던 모습과는 사뭇 다른데요.
[한학자/통일교 총재 (2025년 9월 17일) : {권성동 의원에게 1억원 왜 전달하셨나요} 내가 왜 그럴 필요가 있습니까 {김건희 여사한테도 목걸이·가방 전달한 적 없으신가요} 내가 왜 그래야 하는데. {총재님 불법 정치자금 청탁 직접 지시하셨죠} 아니야]
엄격한 '조건부 보석'도 자신들의 편의에 맞게 해석한 상황.
조금 전 법원이 한학자 총재의 보석을 취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앵커]
방송 직전에 속보가 나왔습니다. 법원이 한학자 통일교 총재에 대해서 보석 허가를 취소했고요. 또 보석 보증금으로 2억원이 책정돼있었는데 이 2억원 전액을 몰취하기로 했다라는 결정까지 나왔습니다. 어쩌면 어제 JTBC 뉴스룸 보도를 보신 시청자 입장에서는 당연한 판단이다라고도 보실 것 같습니다. 지금 보여드리는 것처럼 서울아산병원 지하에서 한학자 총재 차량이 있고요. 수행 인원 화면 상에만 7명 정도로 추정되고요. 이 차를 타고 어디로 가는지 JTBC 취재진이 따라가봤더니 51km 떨어진 가평의 천정궁, 통일교 본산인 천정궁으로 갔다는 것입니다.
· 딱 걸린 한학자 '궁전 행차'
· 김민석, 의총서 신천지 의혹 제기 사과
· 민주당, '조작기소 특검법' 당론 채택
▶ 기사 전문 https://news.jtbc.co.kr/article/NB12326214
▶ 시리즈 더 보기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3Eb1N33oAXis9CfV3awp8Jzy3GSVuK87
📢 지금, 이슈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JTBC 모바일라이브 시청하기 https://www.youtube.com/@jtbc_news/streams
☞JTBC유튜브 구독하기 (https://www.youtube.com/user/JTBC10news)
☞JTBC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JTBC10news/community)
#JTBC뉴스 공식 페이지 https://news.jtbc.co.kr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jtbcnews
X(트위터) https://twitter.com/JTBC_news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jtbcnews
☏ 제보하기 https://news.jtbc.co.kr/report
방송사 : JTBC (https://jtbc.co.kr)
JTBC News 다른 영상
'천정궁 살게 해달라' 법원 반려했는데…매일같이 '행차' / JTBC 뉴스룸
조회수 440
[LIVE] "현직은 못 이겨" 벌써 패배 인정?…'샤이 트럼프' 판 뒤집나 /JTBC News
조회수 184
[단독] 한학자, 밤 9시 병실 들어와 잠만 자고 아침 7시 또 나갔다 / JTBC 뉴스룸
조회수 421
[단독] JTBC 보도 하루만에 한학자 '보석 취소'…보증금도 '몰취' / JTBC 뉴스룸
조회수 7,925
"미국인 신분 세탁" 발칵…또 움직인 '중국 연계 조직' / JTBC 뉴스룸
조회수 1,299
'한국도 대비해야'…민주당이 의회 잡으면 벌어질 일 / JTBC 뉴스룸
조회수 2,186
"현직은 못 이겨" 벌써 패배 인정?…'샤이 트럼프' 판 뒤집나 / JTBC 뉴스룸
조회수 12,610
[다시보기] 이가혁 라이브|김민석 "신천지 비밀연합 증거 없어…피해입은 분들께 죄송" / 오세훈·장동혁·한동훈 '같은 날 행사'…누가 흥행? (26.11.3) / JTBC News
조회수 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