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snsrank
회원가입

"왜 자꾸 투기꾼으로 몹니까!" 박선원 작심 발언에 터져버린 여야 살벌한 신경전 (ft. 천하람) "사회 경험 없어서 그래!"

MBC강원영동NEWS
구독자 7.2만명
조회수 37회 · 좋아요 2 · 2026-09-17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지금 보고 있는 영상

"왜 자꾸 투기꾼으로 몹니까!" 박선원 작심 발언에 터져버린 여야 살벌한 신경전 (ft. 천하람) "사회 경험 없어서 그래!"
조회수 37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공직 후보자의 위장 전입 및 투기 의혹을 두고 박선원 의원과 천하람 의원이 팽팽하게 맞붙으며 상임위 회의장이 한순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했습니다.

🔔 생생하고 정확한 정치 현장의 모든 것! 지금 바로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을 눌러주세요. 가치 중립적인 시각으로 뜨거운 정치권 이슈를 가장 빠르게 전달해 드립니다.

[내용 요약]
공직 후보자의 부동산 투기 및 위장 전입 의혹을 둘러싸고 여야 의원 간의 격렬한 신경전이 벌어졌습니다. 박선원 의원은 후보자가 당시 전방 근무 중이었기에 가족의 전입 결정을 모를 수 있었다며, 억지로 '투기꾼 프레임'을 씌우지 말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천하람 의원을 향해 "사회 경험이 없어서 모르는 것 같다", "왜 남의 말을 왜곡하느냐"라며 언성을 높였고, 이에 거세게 항의하는 천 의원과 험악한 분위기가 연출되었습니다. 여야의 감정싸움이 극에 달하자 위원장이 다급하게 중재에 나섰고, 한동안 회의 진행이 마비되는 등 날 선 대립이 고스란히 노출되었습니다.

00:00 후보자 방어 나선 박선원 "가족이 한 일, 모를 수 있다"
00:28 "투기꾼 프레임 씌우지 마라" 분노 폭발
00:54 "사회 경험이 없어서 몰라?" 천하람 향한 직격탄
01:05 회의장 초토화, 위원장의 다급한 만류 "고정하십시오!"
01:23 멈추지 않는 언쟁, 결국 마비되어 버린 청문회 현장

#박선원 #천하람 #국회 #청문회 #정면충돌 #여야격돌 #위장전입의혹 #MBC #MBC뉴스 #MBC뉴스데스크 #MBC강원영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