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 뉴스] 백석대, 네팔 돕기 성금 모금...외국인 유학생 위한 행사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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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뉴스] 백석대, 네팔 돕기 성금 모금...외국인 유학생 위한 행사도 진행
[앵커]
백석대학교가 추석을 앞두고
대규모 홍수로 고통받는 네팔을 돕기 위해
교내 성금 모금에 나섰습니다.
이와 함께 네팔 학생들을 비롯한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해
추석 맞이 운화 체험 행사도
함께 개최했습니다.
이승규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네팔에서 백석대로 유학 온 수딥씨.
네팔 대홍수를 뉴스로 본 뒤
잠을 이룰 수 없었습니다.
[인터뷰] 수딥 / 백석대학교 네팔 유학생
"처음에는 너무 걱정 많이 했습니다.
부모님이 어떻게 지내시는지 걱정하고
네팔 사람들이 지금 상황이 어떤지
걱정 많이 했어요."
네팔 유학생들은한국의 나눔의 감사하다며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습니다.
[인터뷰] 타카시라 / 백석대학교 네팔 유학생
"한국 사람들이 네팔 사람들한테
이렇게 많이 도와주시고 걱정하는 거 보면서
마음이 너무 편하고 행복했습니다."
네팔의 대홍수는 기후 위기가 더 이상
먼 미래의 문제가 아니라
지금 우리의 삶과 생존을 위협하는
현실임을 보여주는 사건이었습니다.
기후 위기 앞에 인류의 미래가
시험대에 오른 겁니다.
백석대학교가 교내 백석홀 소강당에서
네팔 피해 복구 성금 모금을 진행하고,
한 마음으로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장성진 총괄 부총장은
"앞으로 백석대는
기후 위기와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관련 교양 과목을 지속적으로
개발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인터뷰] 장성진 총괄 부총장 / 백석대학교
"네팔은 지리적으로 멀리 있지만 고통 받는 이웃을 향한 사랑에는
국경이 없습니다.우리의 기도가 따뜻한 나눔과 실천으로 이어질 때
피해 주민들에게 다시 일어설 용기를 전할 수 있습니다."
백석대는 이와 함께 추석을 맞아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추석 맞이 문화 체험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특히 이 행사에는
네팔 출신 유학생들도 참여해
추석을 정을 나눴습니다.
한국 학생들 역시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공동체의 의미를 나누는 자리로 이어졌습니다.
백석대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생활과
대학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교육과 실천을 확대해나갈 방침입니다.
CBS 뉴스 이승규입니다.
#백석대학교 #백석대 #네팔 #네팔대홍수 #홍수피해 #재난구호 #성금모금 #네팔유학생 #외국인유학생 #유학생지원 #기후위기 #기후재난 #추석문화체험 #한국문화체험 #문화교류 #다문화교육 #공동체 #나눔 #국제연대 #기독교대학
[앵커]
백석대학교가 추석을 앞두고
대규모 홍수로 고통받는 네팔을 돕기 위해
교내 성금 모금에 나섰습니다.
이와 함께 네팔 학생들을 비롯한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해
추석 맞이 운화 체험 행사도
함께 개최했습니다.
이승규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네팔에서 백석대로 유학 온 수딥씨.
네팔 대홍수를 뉴스로 본 뒤
잠을 이룰 수 없었습니다.
[인터뷰] 수딥 / 백석대학교 네팔 유학생
"처음에는 너무 걱정 많이 했습니다.
부모님이 어떻게 지내시는지 걱정하고
네팔 사람들이 지금 상황이 어떤지
걱정 많이 했어요."
네팔 유학생들은한국의 나눔의 감사하다며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습니다.
[인터뷰] 타카시라 / 백석대학교 네팔 유학생
"한국 사람들이 네팔 사람들한테
이렇게 많이 도와주시고 걱정하는 거 보면서
마음이 너무 편하고 행복했습니다."
네팔의 대홍수는 기후 위기가 더 이상
먼 미래의 문제가 아니라
지금 우리의 삶과 생존을 위협하는
현실임을 보여주는 사건이었습니다.
기후 위기 앞에 인류의 미래가
시험대에 오른 겁니다.
백석대학교가 교내 백석홀 소강당에서
네팔 피해 복구 성금 모금을 진행하고,
한 마음으로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장성진 총괄 부총장은
"앞으로 백석대는
기후 위기와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관련 교양 과목을 지속적으로
개발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인터뷰] 장성진 총괄 부총장 / 백석대학교
"네팔은 지리적으로 멀리 있지만 고통 받는 이웃을 향한 사랑에는
국경이 없습니다.우리의 기도가 따뜻한 나눔과 실천으로 이어질 때
피해 주민들에게 다시 일어설 용기를 전할 수 있습니다."
백석대는 이와 함께 추석을 맞아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추석 맞이 문화 체험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특히 이 행사에는
네팔 출신 유학생들도 참여해
추석을 정을 나눴습니다.
한국 학생들 역시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공동체의 의미를 나누는 자리로 이어졌습니다.
백석대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생활과
대학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교육과 실천을 확대해나갈 방침입니다.
CBS 뉴스 이승규입니다.
#백석대학교 #백석대 #네팔 #네팔대홍수 #홍수피해 #재난구호 #성금모금 #네팔유학생 #외국인유학생 #유학생지원 #기후위기 #기후재난 #추석문화체험 #한국문화체험 #문화교류 #다문화교육 #공동체 #나눔 #국제연대 #기독교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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