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으로 삭발한 엄마를 본 댕댕이의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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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으로 삭발한 엄마를 본 댕댕이의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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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투병 중 항암 치료로 머리카락을 모두 밀어야 했던 견주. 모자를 벗고 낯선 민머리를 보여주자 보더콜리 솔라는 얼어붙더니, 이내 주인을 따뜻하게 감싸 안아줍니다. 사람보다 깊은 유대감을 보여준 두 사람에게 건강과 기적이 깃들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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