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검찰개혁에 중립은 없습니다.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당당해 집시다. [박은정 어록] 조롱하고 혐오하고, 죽이려고 했던 자하곤 우정을 나눌수 없어요, 결별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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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검찰개혁에 중립은 없습니다.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당당해 집시다. [박은정 어록] 조롱하고 혐오하고, 죽이려고 했던 자하곤 우정을 나눌수 없어요, 결별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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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박은정 인터뷰 평가와 민주당의 검찰개혁 의지 비판
2:21 김어준·주진우의 박은정 인터뷰 진행 태도 비판
4:36 검찰개혁 앞에서는 중립을 지켜선 안 된다
6:21 유시민을 고립시켜선 안 된다—김어준에게 선명한 입장 요구
7:53 박범계·김기표의 김지용 옹호 발언과 박은정의 반박
10:00 검찰개혁에서 김건희 사건으로 관심을 돌리려는 것인가
12:01 박은정의 주장_김지용이 친윤이 아니라면 물증을 제시하라
16:24 왜 꼭 김지용이어야 하나—수사 능력과 좌천설에 대한 반박
17:37 최은순 사건 재수사와 무혐의 처분을 둘러싼 논쟁
18:26 ‘친윤이 친윤을 부른다’—임현 등 중수청 인사 문제 제기
23:26 중수청이 ‘친윤 검사 컬렉션’인가—지방청장 인선 우려
24:55 기관만 나누면 끝인가—수사·기소 분리에는 인적 분리도 필요
26:43 박은정의 경고_중수청 수사자료가 한동훈에게 넘어갈 수 있다
28:33 검사 선후배 인맥으로 연결된 중수청·공소청의 유착 우려
30:41 차라리 ‘친윤 검사들과 함께 간다’고 선언하라
31:48 박은정이 김지용 임명 반대를 ‘기록으로 남긴다’고 한 이유
33:27 지금 바꿀 수 있는 중수청장 인사 문제에 집중해야
35:29 검찰개혁을 주장하는 김용민·추미애·박은정의 고립 비판
36:51 중수청법·공소청법을 바로잡은 정청래·추미애의 역할
38:21 10월 2일 형사사법체계 변화와 중수청 수사 범위 확대 우려
39:41 수장도 없이 출범하나—중수청·공소청 준비 부족 비판
41:29 문재인 정부의 검찰개혁을 비판하던 사람들은 왜 침묵하나
43:34 김지용 임명 제청 뒤 3주 지연, 대통령의 결단 촉구
44:39 ‘2년 임기’ 중수청장, 첫 인사와 조직문화가 중요한 이유
46:03 조작기소 특검에 앞서 검찰개혁부터 매듭지어야
48:42 중수청에 들어간 검사들도 특검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지적
50:00 동지이기에 김어준에게도 잘못된 방향을 지적해야 한다
51:28 ‘4년만 할 각오’로 일하는 박은정과 재선을 위한 줄서기 정치
54:19 대통령의 김지용 옹호 SNS 글 검토와 반박
56:47 SNS 소통을 더 늘리겠다는 대통령, 발언의 무게에 대한 우려
58:51 이미 탈당한 유승영 전 평택시의장을 제명한 민주당 논란
1:00:00 김관영을 지지한 송영길 등과 비교한 징계 형평성 비판
1:01:17 추경호 징역 20년 구형 소식과 향후 재판 전망
1:02:20 윤석열 선거법 2심, 선거비용 397억 반환 문제와 윤대진 증언 변수
1:04:08 나경원의 ‘김정은 참수 훈련’ 요구 비판과 서울시장 출마 전망
1:05:25 미국 국방전략 발표와 전시작전권 전환에 대한 기대
1:06:25 이재명 정부에 바라는 세 가지_검찰개혁·평화체제·전작권 환수
1:07:22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육영수 피격 사건의 의문
1:09:21 발사 수·탄흔 수 차이와 당시 경호 과정에 대한 의혹 제기
1:11:21 공개되지 않은 탄환과 제3의 인물 개입 가능성에 대한 주장
1:12:23 암살자(들) 관련 사타파뉴스 칼럼과 ‘질문할 권리’ 소개
1:13:30 영화 「JFK」와 비교한 한국의 대응, 국가기록 공개의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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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 김어준·주진우의 박은정 인터뷰 진행 태도 비판
4:36 검찰개혁 앞에서는 중립을 지켜선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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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 박은정의 주장_김지용이 친윤이 아니라면 물증을 제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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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5 기관만 나누면 끝인가—수사·기소 분리에는 인적 분리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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