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snsrank
회원가입

약탈부터 노예 무역까지.. 어느 것보다 보다 흑역사가 진한 술

술의정석
구독자 7,710명
조회수 6,658회 · 좋아요 88 · 참여율 1.32% · 2026-08-30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지금 보고 있는 영상

약탈부터 노예 무역까지.. 어느 것보다 보다 흑역사가 진한 술
조회수 6,658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해적, 밀수, 그리고 캡틴큐까지 —
가장 유명하지만 가장 저평가된 술, 럼(RUM) 이야기.

모히또의 기주라는 것 말고는 아는 게 없었던 술.
사탕수수 찌꺼기에서 태어나 해적의 술이 되고,
삼각무역의 화폐가 되고, 영국 해군의 배급품이 됐던 럼의 400년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

📌 타임라인
00:00 오늘의 하이라이트
00:25 모히또 가서 몰디브?
01:05 럼은 대체 뭘로 만드는 술인가
01:37 태국에서 사온 그 위스키, 사실은 럼입니다
01:44 인도가 위스키 대국이라는 말의 진실
02:19 다크 럼 vs 화이트 럼
02:52 스파이스드 럼이란
03:05 크리스마스를 없앤다는 그 술, 캡틴큐
03:52 국가가 허락한 해적, 캡틴 모건
04:41 해적들은 왜 하필 럼을 마셨을까
04:54 삼각무역과 럼
05:26 럼은 어느 나라 술일까
06:26 배 위에서 물 대신 마신 술
07:18 오늘의 럼 라인업
08:00 '그로기'라는 말이 럼에서 나왔다고?
08:31 원피스 모건 대령의 정체
08:41 럼에는 왜 숙성 연수가 없을까
09:35 시음 ① 화이트 럼
10:31 시음 ② 다크 럼 — 위스키에 미원 친 맛?
10:54 넬슨의 피, 관에 채운 럼
12:15 오버프루프 럼이란
12:28 나스카는 럼 러너에서 시작됐다
13:20 럼, 좋은 얘기가 없는 술?
13:33 마지막에 뭔가 있습니다

--------------------------------------------------------------

📍 Instagram: @sul_jeongseok
📍 Contact :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