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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납치와 살육이 벌어지고 있다는 양봉 농가, 코 뼈에 안와까지 골절돼 응급실 가게 만든 등 검은 말벌을 퇴치하기 위해 전문가를 불렀더니|극한직업|#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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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납치와 살육이 벌어지고 있다는 양봉 농가, 코 뼈에 안와까지 골절돼 응급실 가게 만든 등 검은 말벌을 퇴치하기 위해 전문가를 불렀더니|극한직업|#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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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상은 2025년 9월 6일에 방송된 <극한직업 - 폭염 속의 사투! 해파리, 말벌과의 전쟁 외 5편>의 일부입니다.

1. 극한직업 - 폭염 속의 사투! 해파리, 말벌과의 전쟁

올해는 계속되는 폭염 속에 말벌들의 출몰 빈도 또한 더 잦아졌다. 특히 7~9월에는 말벌들이 번식기에 접어들며 활동량이 매우 왕성해지기 때문에, 벌 쏘임 사고의 대부분이 바로 이맘 때 집중되기도 한다는데.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21년~2023년) 벌 쏘임 사고는 연평균 6,213건! 올해 7월까지의 벌 쏘임 사고만 해도 무려 2,815건으로 예년에 비해 40%가량 증가했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피해가 가장 심각한 곳은 날마다 말벌들의 꿀벌 ‘납치’와 ‘살육’이 벌어지고 있다는 양봉 농가! 줄을 잇는 말벌 피해를 막기 위해 ‘옥수수 탄환’과 친환경 살충제를 동시 탑재한 드론까지 등장했다.
여기에 전 지구적 이슈로 떠오른 ‘생태계 교란종’ 등검은말벌과 장수말벌을 연구하기 위해, 미국의 학자들과 함께 말벌의 생태를 24시간 추적하고 있는 국내 말벌 전문 연구팀의 일상까지 따라가 본다.


2.극한직업 - 잡아야 산다! 말벌과 해충

맹독을 가진 말벌의 습격, 장수말벌 퇴치 현장
여름이면 찾아오는 말벌. 2025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2024년 벌(집) 제거 신고 수는 291.422건! 작년 124.280건에 비해 두 배 이상 증가한 만큼 말벌의 위험에 더 많이 노출 되어있는 상태. 논산의 한 가정집 천장에 말벌이 집을 지었다는 신고. 온 집안을 날아다니며 위협하는 말벌을 퇴치하기 위해 나선 이들이 있다. 천장을 직접 뜯어내 발견한 말벌 집의 크기는 50cm나 되는 거대한 상태로 위험을 무릅쓰고 제거를 해나가는 작업자들.
오늘 말벌 집 퇴치 신고 의뢰만 4건. 신고가 들어오면 전국 어디든 가기 때문에 오늘 하루 이동 거리는 600km가 넘는다. 말벌을 퇴치하다 보면 길이 없는 산을 오르는 것도 다반사고 벌에 쏘이지 않기 위해 입어야 하는 보호복의 내부 온도는 40도가 넘게 올라가기 때문에 작업이 힘들다. 매서운 말벌에 맞서 시민의 안전을 위해 말벌 집을 제거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을 만나 본다.


3. 극한직업 - 유해 동물과의 사투! 등검은말벌, 야생 멧돼지 퇴치

강력한 독성을 가진 말벌의 습격! 등검은말벌, 장수말벌 퇴치
전라북도 김제시. 위험을 무릅쓰고 나무 위를 오르는 사람들이 있었으니, 바로 등검은말벌집을 제거하기 위해 나선 작업자들이다. 주로 나무 꼭대기나 높은 곳에 집을 짓는 등검은말벌은 꿀벌 킬러로 불리며 양봉장에 큰 피해를 준다. 그뿐만 아니라 독성이 강해 잘못 쏘이면 목숨까지 잃을 수 있어 꼭 제거해야 할 대상이다. 본격적인 벌집 제거를 위해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지만, 우거진 나무 탓에 휘청거리는 상황! 여기에 벌집에서 쏟아져 나와 독을 분사하며 달려드는 등검은말벌 떼의 공격까지 받아 자칫하다가는 큰 사고를 당할 수도 있다. 위험을 무릅쓰고 안전줄에 의지해 나무 꼭대기에 겨우 올라가 벌집이 달린 나뭇가지를 톱으로 간신히 잘라낸 작업자. 중형 크기의 벌집 하나당 들어있는 벌의 양은 대략 5천 마리! 벌집만 제거하면 끝나는 것이 아니라 주변에 남아있는 잔여 벌까지 처리하는 일이 관건이라고. 이 외에 땅속에 1m까지 파고든 장수말벌집까지 제거에 나서는데. 하루에 세 번이나 응급실에 실려 간 적이 있을 만큼 위험한 일이지만, 피해를 보는 시민들의 고충을 해결하는 순간 보람을 느낀다고 한다.

4. 극한직업 - 말벌 집 채취

벌들의 활동이 가장 왕성해지는 가을철. 그 독성이 꿀벌의 600배에 달하는 ‘말벌’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말벌 중에서도 최상위 포식자로 꼽히는 ‘장수말벌’은 단 한 방만 물려도 생사를 오갈 만큼 치명적이다.
특히 올해는 마른 장마가 이어지면서, 말벌의 개체 수가 2배 가까이 급증했다. 전국에 쏟아지는 피해 제보를 듣고 어디든 달려가는 이들이 있으니, 바로 말벌 집 채집꾼들이다. 무덤가 주변은 물론, 좁은 배수구 안, 깊은 땅 속은 물론 폐가와 아찔한 절벽에도 말벌의 보금자리가 숨겨져 있다. 말벌 집 제거를 위해서는 우선 벌집의 위치를 파악하기 위해 말벌 추격부터 해야 한다.
시속 50km의 작디작은 말벌 쫓기는 늘 긴장의 연속이다. 게다가 최소한의 보호막이라 할 수 방충복은 입는 것만으로도 곤욕이다. 서늘한 가을에도 땀에 배인 소금기로 인해 옷이 하얗게 변할 정도다. 벌 철에는 밤낮이 따로 없다. 등산로나 공원 등 사람들이 자주 다니는 곳은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한밤중에 작업이 이뤄진다. 모두가 잠든 시간, 깊은 산속에서 장수말벌의 맹렬한 공격을 받는 가하면, 땅 속에 있는 말벌 집 채취를 위해서 2시간 가까이 땅을 파야 한다.
24시간 그들 주변을 맴도는 말벌과의 숨 막히는 사투! 목숨을 건 말벌 집 퇴치 작전이 시작된다.
강원도의 한 마을. 말벌로 인한 주민들의 공포가 커지고 있다는 제보를 받고 아침부터 출동을 서두른다. 말벌 서식지의 특성을 찾아 양지바르고 바람이 잘 드는 지역을 중심으로 탐색을 시작한다. 역시 야산 수풀 가운데 농구공만한 좀말벌 집이 숨겨져 있다. 뿐만 아니라 땅 속에는 거대한 땅벌 집이 둥지를 틀고 있다. 고단한 채취 작업으로 가을만 되면 한번에 7~8kg씩 살이 빠질 정도다. 게다가 말벌에 쏘이는 일도 다반사. 오랜 경력으로 내성이 생겼음에도 말벌의 공격은 강력하다.
말벌 제거는 밤에도 계속된다. 야간작업은 어디서 벌이 날아들지 모르기 때문에 특히 더 위험하다. 보호 안경을 쓰지 않고 작업했다가 오른쪽 눈에 벌이 뿜어내는 독을 맞고 말았다. 말벌의 독침은 주사기처럼 공중에 쏠 수도 있기에 언제, 어느 때 벌에 쏘일지 잠시도 긴장을 놓을 수 없다.
이튿날, 약성이 좋은 말벌 집을 찾아 나선 사람들. 벼랑 끝 천 길 낭떠러지에 사람 손이 닿지 않은 귀한 말벌 집이 매달려있다. 절벽에 매달려 사납게 공격하는 벌떼의 위협 속에서 위험천만한 사투를 벌이는 사람들! 그들의 숨 막히는 작업 현장을 따라가 본다.

5. 극한직업 - 벌과의 전쟁 목청꾼과 말벌 퇴치꾼

벌들의 활동이 가장 왕성해지는 가을이 되면 꿀벌은 겨울을 나기 위해 꿀을 저장한 후 숙성시키고, 말벌은 번식기를 맞아 먹이를 확보하느라 바쁘게 돌아다닌다. 벌이 기승을 부리는 이맘때, 벌과 전쟁을 선포한 사람들이 있다. 먼저, 자연이 키운 야생 꿀을 채취하는 목청꾼들이다. 이들은 하루 6~7시간씩 산행을 하지만, 목청을 발견하기도 어렵고 까다로워서 매사 빈손으로 돌아갈 때가 많다. 그러던 어느 날, 고된 산행 중에 마침내 만난 자연산 목청! 과연, 목청꾼들은 풍족한 수확을 기대할 수 있을까? 한편, 단 한 번의 공격으로 사람의 목숨이 위태로울 수 있는 치명적인 맹독을 지닌 말벌! 기록적인 폭염으로 깊은 산 속은 물론, 도심의 주택까지 곳곳에 집을 짓는 말벌 때문에 사람들의 제보가 끊이질 않고 있다는데~ 때문에 말벌을 퇴치하기 위해 위험천만한 상황 속에서 작업을 하는 말벌 퇴치꾼은 지금이 가장 바쁘다. 보기만 해도 아찔한 높이에서 맹렬한 공격을 퍼붓는 말벌에 맞서 싸우는 작업자들! 벌과의 전쟁을 벌이는 이들의 험난한 여정이 지금 펼쳐진다.

도심부터 깊은 산 속까지, 곳곳에 집을 짓는 말벌이 기승을 부리고 있어 전국에 말벌 주의보가 내려졌다. 때문에 말벌집 제거 요청을 받은 작업자들은 곧바로 벌집의 위치부터 확인한다. 벌집은 20m가 넘는 나무 위에 달려있기 때문에 오직 인력으로 나무를 올라 제거해야 한다. 사납게 공격하는 말벌의 위협 속에서 위험천만한 사투를 벌이는 작업자들! 말벌은 독을 분무기처럼 발사하고, 독침으로 여러 번 쏠 수 있기 때문에, 작업자들은 잠시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다. 말벌 퇴치꾼의 숨 막히는 작업 현장을 따라가 본다.


6. 극한직업 - 말벌 집 채취

벌들의 활동이 가장 왕성해지는 가을철. 그 독성이 꿀벌의 600배에 달하는 ‘말벌’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말벌 중에서도 최상위 포식자로 꼽히는 ‘장수말벌’은 단 한 방만 물려도 생사를 오갈 만큼 치명적이다.
특히 올해는 마른 장마가 이어지면서, 말벌의 개체 수가 2배 가까이 급증했다. 전국에 쏟아지는 피해 제보를 듣고 어디든 달려가는 이들이 있으니, 바로 말벌 집 채집꾼들이다. 무덤가 주변은 물론, 좁은 배수구 안, 깊은 땅 속은 물론 폐가와 아찔한 절벽에도 말벌의 보금자리가 숨겨져 있다. 말벌 집 제거를 위해서는 우선 벌집의 위치를 파악하기 위해 말벌 추격부터 해야 한다.

강원도의 한 마을. 말벌로 인한 주민들의 공포가 커지고 있다는 제보를 받고 아침부터 출동을 서두른다. 말벌 서식지의 특성을 찾아 양지바르고 바람이 잘 드는 지역을 중심으로 탐색을 시작한다. 역시 야산 수풀 가운데 농구공만한 좀말벌 집이 숨겨져 있다. 뿐만 아니라 땅 속에는 거대한 땅벌 집이 둥지를 틀고 있다. 고단한 채취 작업으로 가을만 되면 한번에 7~8kg씩 살이 빠질 정도다. 게다가 말벌에 쏘이는 일도 다반사. 오랜 경력으로 내성이 생겼음에도 말벌의 공격은 강력하다.
말벌 제거는 밤에도 계속된다. 야간작업은 어디서 벌이 날아들지 모르기 때문에 특히 더 위험하다. 보호 안경을 쓰지 않고 작업했다가 오른쪽 눈에 벌이 뿜어내는 독을 맞고 말았다. 말벌의 독침은 주사기처럼 공중에 쏠 수도 있기에 언제, 어느 때 벌에 쏘일지 잠시도 긴장을 놓을 수 없다.
이튿날, 약성이 좋은 말벌 집을 찾아 나선 사람들. 벼랑 끝 천 길 낭떠러지에 사람 손이 닿지 않은 귀한 말벌 집이 매달려있다. 절벽에 매달려 사납게 공격하는 벌떼의 위협 속에서 위험천만한 사투를 벌이는 사람들! 그들의 숨 막히는 작업 현장을 따라가 본다.


✔ 프로그램명 : 극한직업 - 폭염 속의 사투! 해파리, 말벌과의 전쟁 외 5편
✔ 방송 일자 :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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