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snsrank
회원가입

친정 바닥 테이프로 떼우던 엄마, 결국 이거 깔고 울컥하시네요

홈픽
구독자 3.1만명
조회수 14,541회 · 좋아요 97 · 참여율 0.67% · 숏폼 · 2026-09-21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지금 보고 있는 영상

친정 바닥 테이프로 떼우던 엄마, 결국 이거 깔고 울컥하시네요
조회수 14,541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오랜만에 친정집 갔더니 낡은 장판에 박스테이프를 칭칭 감아두셨더라고요. 돈 많이 든다고 인테리어 공사는 절대 안 하겠다는 엄마 모습에 너무 속상해서 바로 주문해 거실 싹 바꿔드렸습니다.

일반 타일보다 2배나 크고 묵직해서 본드나 접착제 하나도 안 썼는데 바닥에 찰떡같이 밀착되네요. 칼로 쓱쓱 잘려서 구석 틈새 마감도 여자 혼자 금방 끝냈습니다. 은은한 대리석 질감 덕에 집안 분위기 호텔처럼 바뀌고, 틈새가 없어서 로봇청소기도 걸림 없이 쓱쓱 돌아가니 엄마가 동네방네 자랑하고 다니시네요.

#인테리어 #셀프인테리어 #타일시공 #데코타일셀프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