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키우는 아빠라면 지금 이 영상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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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태어나고 조리원에서 집으로 돌아오면
그때부터 진짜 육아가 시작됩니다
저도 처음 아빠가 됐을 때는
뭘 해야 할지 몰라서 아내부터 찾았던 것 같습니다
“여보 애기 왜 울어?”
“지금 분유 먹여야 돼?”
“어떻게 재워야 하지?”
그런데 지금 아이가 6살이 되고 나서 돌아보니
그때 아빠로서 꼭 했으면 좋았겠다 싶은 게 세 가지 있습니다
첫 번
[아이의 하루를 아내와 같이 알기]
아이가 언제 먹었는지
얼마나 잤는지
기저귀는 언제 갈았는지
이 정도는 아빠도 같이 알고 있는 겁니다
아빠가 아이의 생활패턴을 알아야
아내가 하나하나 알려주지 않아도 아이를 돌볼 수 있으니까요
두 번째
[우리 집에 맞는 육아 방법을 함께 찾기]
유튜브에서 좋은 육아법을 봤다고
“여보 그렇게 하는 거 아니래”
라고 바로 이야기하기보다
“우리도 이런 방법 한번 해볼까?”
하고 먼저 상의하는 겁니다
남의 집에서 잘됐던 방법이
우리 아이에게도 꼭 맞는 건 아니니까요
세 번째
[아이만큼 아내의 상태도 살피기]
아이가 태어나면 모든 관심이 아이에게 쏠립니다
그런데 그 옆에는
아직 몸도 제대로 회복하지 못한 아내가 있습니다
아내가 잠깐이라도 아이 걱정 없이 쉴 수 있도록
아빠가 혼자 아이를 돌보는 시간을 만들어보는 겁니다
저는 이 세 가지가 전부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빠가 아이를 알아야 아내가 쉴 수 있고
부부가 함께 방법을 찾아야 서로 덜 지칠 수 있으니까요
지금 아이가 6살이 되고 나서
신생아 때를 돌아보면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때는 왜 그렇게 모든 걸 잘하려고 했을까?’
아이도 잘 재워야 할 것 같고
분유도 잘 먹여야 할 것 같고
좋다는 건 다 해줘야 할 것 같았습니다
좋은 아빠가 되고 싶은 마음이 컸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처음부터 잘하는 부모가 어디 있겠습니까?
엄마도 처음이고
아빠도 처음이고
아이도 세상에 나온 게 처음인데요
그러니까 조금 서툴러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한 가지는 꼭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나는 잘 모르니까 아내가 알아서 하겠지”
이런 생각으로 뒤로 빠지지만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모르면 같이 배우고
서툴면 같이 연습하고
힘들면 같이 버티는 것
육아는 아내를 도와주는 일이 아니라
부부가 함께 책임지는 일이니까요
저도 처음부터 잘했던 아빠는 아닙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제가 아이를 키우면서
그때 알았으면 좋았겠다 싶었던 것들을 하나씩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여러분은 처음 아이를 집으로 데려왔을 때
가장 막막했던 순간이 언제였나요?
#육아정보 #육아공감 #육아 #육아일상
#육아대디 #육아하는아빠
Insta : gangneung_daddy
Mail : [email protected]
그때부터 진짜 육아가 시작됩니다
저도 처음 아빠가 됐을 때는
뭘 해야 할지 몰라서 아내부터 찾았던 것 같습니다
“여보 애기 왜 울어?”
“지금 분유 먹여야 돼?”
“어떻게 재워야 하지?”
그런데 지금 아이가 6살이 되고 나서 돌아보니
그때 아빠로서 꼭 했으면 좋았겠다 싶은 게 세 가지 있습니다
첫 번
[아이의 하루를 아내와 같이 알기]
아이가 언제 먹었는지
얼마나 잤는지
기저귀는 언제 갈았는지
이 정도는 아빠도 같이 알고 있는 겁니다
아빠가 아이의 생활패턴을 알아야
아내가 하나하나 알려주지 않아도 아이를 돌볼 수 있으니까요
두 번째
[우리 집에 맞는 육아 방법을 함께 찾기]
유튜브에서 좋은 육아법을 봤다고
“여보 그렇게 하는 거 아니래”
라고 바로 이야기하기보다
“우리도 이런 방법 한번 해볼까?”
하고 먼저 상의하는 겁니다
남의 집에서 잘됐던 방법이
우리 아이에게도 꼭 맞는 건 아니니까요
세 번째
[아이만큼 아내의 상태도 살피기]
아이가 태어나면 모든 관심이 아이에게 쏠립니다
그런데 그 옆에는
아직 몸도 제대로 회복하지 못한 아내가 있습니다
아내가 잠깐이라도 아이 걱정 없이 쉴 수 있도록
아빠가 혼자 아이를 돌보는 시간을 만들어보는 겁니다
저는 이 세 가지가 전부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빠가 아이를 알아야 아내가 쉴 수 있고
부부가 함께 방법을 찾아야 서로 덜 지칠 수 있으니까요
지금 아이가 6살이 되고 나서
신생아 때를 돌아보면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때는 왜 그렇게 모든 걸 잘하려고 했을까?’
아이도 잘 재워야 할 것 같고
분유도 잘 먹여야 할 것 같고
좋다는 건 다 해줘야 할 것 같았습니다
좋은 아빠가 되고 싶은 마음이 컸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처음부터 잘하는 부모가 어디 있겠습니까?
엄마도 처음이고
아빠도 처음이고
아이도 세상에 나온 게 처음인데요
그러니까 조금 서툴러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한 가지는 꼭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나는 잘 모르니까 아내가 알아서 하겠지”
이런 생각으로 뒤로 빠지지만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모르면 같이 배우고
서툴면 같이 연습하고
힘들면 같이 버티는 것
육아는 아내를 도와주는 일이 아니라
부부가 함께 책임지는 일이니까요
저도 처음부터 잘했던 아빠는 아닙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제가 아이를 키우면서
그때 알았으면 좋았겠다 싶었던 것들을 하나씩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여러분은 처음 아이를 집으로 데려왔을 때
가장 막막했던 순간이 언제였나요?
#육아정보 #육아공감 #육아 #육아일상
#육아대디 #육아하는아빠
Insta : gangneung_daddy
Mail :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