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snsrank
회원가입

이름이 워킹 스타일이었던 90년대 런웨이

숏아우라
구독자 1,700명
조회수 18,710회 · 좋아요 81 · 참여율 0.43% · 숏폼 · 2026-10-14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지금 보고 있는 영상

이름이 워킹 스타일이었던 90년대 런웨이
조회수 18,710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린다로 걸을까요, 크리스티로 걸을까요?"
90년대 모델들이 디자이너에게 먼저 묻던 질문입니다. 캐스팅 디렉터 앤드루 위어(Andrew Weir)의 회고로, 당시엔 린다 에반젤리스타의 경쾌한 걸음, 크리스티 털링턴의 미끄러지듯 흐르는 글라이드, 나오미 캠벨의 리듬 실린 스트럿처럼 워킹 자체가 모델의 이름이었습니다.
영상은 슈퍼모델 4인이 한 무대에 선 베르사체 1991 FW 피날레.

#린다에반젤리스타 #크리스티털링턴 #나오미캠벨 #신디크로포드 #LindaEvangelista #ChristyTurlington #NaomiCampbell #CindyCrawford #supermodel #runw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