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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담 “이걸 아직도 하게 될 줄 몰랐어요” 7년째 따라다니는 ‘제시카 징글’…BTS 북미 192만·리센느 멜론 1위 / YTN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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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994회 · 좋아요 32 · 참여율 0.53% · 2026-09-19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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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담 “이걸 아직도 하게 될 줄 몰랐어요” 7년째 따라다니는 ‘제시카 징글’…BTS 북미 192만·리센느 멜론 1위 / YTN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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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스타브리핑’에서는 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이 베니스국제영화제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2002년 ‘오아시스’로 감독상을 받은 지 24년 만에 다시 베니스에서 트로피를 들어 올린 이창동 감독의 작품세계를 짚어봅니다.

북미 12개 지역에서 31차례 공연을 모두 매진시키며 192만 관객과 만난 BTS의 월드투어 소식도 전해드립니다. 마지막 개최지 LA에서만 네 차례 공연에 28만 관객을 모은 BTS는 북미 일정을 마치고 콜롬비아 보고타를 시작으로 남미 투어를 이어갑니다.

배우 황정민을 스토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여성이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소식도 살펴봅니다. 황정민 측은 사법부 판단을 존중한다는 입장과 함께 허위사실 유포와 악의적으로 편집된 녹취 공개 등에 대해서도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걸그룹 리센느가 기존 아이돌의 성공 공식을 뒤집으며 음원 차트 정상에 오른 과정도 들여다봅니다. 자연스러운 사투리와 멤버들의 유쾌한 관계성이 유튜브에서 먼저 주목받고 그 관심이 음악으로 이어진 가운데, ‘노래보다 먼저 사람을 좋아하게 만든’ 리센느의 콘텐츠 전략과 경쟁력을 분석합니다.

빅뱅과 2NE1, 블랙핑크를 거쳐온 YG엔터테인먼트의 30년도 돌아보고, 최민식·한소희가 호흡을 맞춘 한국판 ‘인턴’을 비롯해 가족의 의미를 그린 ‘철들 무렵' 등 스크린 신작들도 소개합니다.

‘베리스타’에서는 영화 ‘경주기행’으로 돌아온 배우 박소담을 만납니다. 학창 시절 뮤지컬을 보며 품은 배우의 꿈부터 ‘검은 사제들’로 주목받은 뒤 찾아온 슬럼프, 세계적인 관심을 받은 ‘기생충’의 비하인드까지 배우 박소담의 시간을 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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